자는 마누라 깨워서 화장실 데꼬가서 ㅂㅈ 씻겨서 질펀하게 박았다ㅋㅋ
입으로 조지는데 자기꺼 다먹으래ㅋㅋ
그러다 젤발라서 클리 공략하니까 겁나 띵띵 뿔었다...자기도 만지면서 개 흥분...목 조르면서 개같이 박고 싸고 누웠는데 아직도 ㅂㅈ가 꿈틀거린다고...
익명_087974 24.01.02 05:53
고생했다
익명_217111 24.01.02 11:58
익명_251813 24.01.03 20:29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