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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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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껏 입에 쌌더니 입에다 싼 거 말고는 아무 감흥이 없네?! 업소 애들은 청룡 제대로 해주던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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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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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느끼면 신음이 앙 앙 이 아니구 크호오..어오오...어으으...어허억...이러잖아...덜덜떨고.... 그거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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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1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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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남자입니다. 와이프한테 성향을 얘기못해서 혼자푸는데요.. 그냥 서로 와이프, 여자친구 일상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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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디서 바이브로 사정하는 영상을 봐서 시험삼아 사서 한 번 해봤는데 기분 끝내주네요... 잘 조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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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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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어보면 직장이 꾸물꾸물 조였다 풀어졌다 하는게 느껴지잖아 평범하게 피스톤질하다가 좆 내보내려는듯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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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2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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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인데 마누라와 5년째 섹스리스 업소 다니면서 스물초반 언니들과 섹스를 하니까 마누라와는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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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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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친척 여자 한명이 있는데, 막내할아버지가 할아버지랑 나이차가 좀 많이나고 그분의 막내딸이기까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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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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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이 클때는 정말 늙어서도 아줌마랑 같이 어디 한적한 시골에가서 살고 싶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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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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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기사정은 아직 현역인데 세컨발기부터 뇌로세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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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9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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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게이다. 대학교때 사귀던 여친이랑 지금은 결혼함. 대학때 오피셜로 여친이 계속 있었어서 못따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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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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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수가 없음 여기보면 다들 많이 하는것같은데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너무 소중히 다뤄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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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4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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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귀는 여친의 엄마를 드뎌 따먹었다 스무살 넘게 어린 남자랑 해서 자기도 좋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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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4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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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입이 나보다 7살 연상임.(40중반임) 내가 먼저 좋다고 쫓아다니고 몇번 거절했지만 나의 끈질긴 구애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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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48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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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마누라 깨워서 화장실 데꼬가서 ㅂㅈ 씻겨서 질펀하게 박았다ㅋㅋ 입으로 조지는데 자기꺼 다먹으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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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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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가면 가능할까??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이별하니 쓸모도 없고 몸정인지 정말 좋아해서 그런건지 헷...
익명_84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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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만 했다하면 다음날 골반 아프다고 징징거리는데 왜그런거냐?? 골반이 좁아서그런건가 뻣뻤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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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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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분기마다 섹스하는 39다 솔직히 결혼하고나서 몇번 원나잇도 하고 바람도 폈는데 욕구해소가 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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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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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사우나가면 아저씨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이러면서 내 자지 구경했거든. 군대에서도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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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나쁜새끼다. 내여자친구는 나랑 28동갑이고, 한의대 대학원 공부 하고있음. 나는 현장직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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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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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결혼기간 합쳐서 14년정도 되니까 이제 순서가 너무 정형화 된거같음 키스하다가 내가 먼저 목부터 내...
긴장해서 허벅지에 힘 마니 들어가서그래
자세가 불편하거나
남자경험 별로없는 애들이 마니 아파함
그것도 아니면 골반염 의심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