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아는형이 자지크다고 스폰받아보래던데

조회 수
6,225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75476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26295 복사

중학교때부터 사우나가면 아저씨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이러면서

내 자지 구경했거든. 군대에서도 다른 중대에서 샤워할때 구경하러옴 ㅠ

ㅅㅂ놈들이 내 수치심은 생각안하고 얄미웠지만 나름 즐거웠음

발기 안되도 일반인보다 크고 두꺼웠ㄷ거든

근데 군대에서 알게 된 후임이 호빠 사장인데 몇년지나도 연락와..

한번 해보라고 아줌마들 상대로.. 

물론 좋겠지만 무섭다 

그렇게 돈 받고하면 나중에 일상생활이 가능할까?

결혼하면 그게 떳떳한게 아니잖아.. 평생 기억날텐데.. 금액이 컸지만 ㅜㅠ

아빠가 몸 팔라고 물려준 똘똘이가 아닐텐디 괜히 미안하네

참고로 아빠는 진짜 장어만해.. 어렸을때 봤음

Tmi인데 고추는 유전이다

댓글 4
  • 댓글 #126470

    결론이 모야 너 자지 자랑이야 초딩이니
    자지가 나라를 구해 모라는거야 그럼 바지벗고
    다녀봐봐 흉하다 진짜 보지를 만족시키면 나라가 구해저 에라이 ...
  • 댓글 #126542

    Tmi인데 유전아니다
    어릴땨 본 울 아버지 좆은 구라 안치고 지금 내 풀발기임
    대충 13?14? 노발;;
  • 댓글 #126567

    ㅋㅋㅋㅋㅋㅋ
    대물이라는 글 올렸더니
    쪽지 받고 여자 만나서 섹스했다는 글이
    다른 페이지에 있던데 그거 보고
    자기도 쪽지 받을 줄 알고 이런 글 올렸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
  • 댓글 #133273

    호빠에 오는 애덜은 얼굴본다. 존나 잘생기거나 훈남 형에 말빨이 존나 좋거나. 물론 몸매는 기본이 되야한다. 자지 크기는 옵션임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431
    익명_240503
    4,330
    이껏 입에 쌌더니 입에다 싼 거 말고는 아무 감흥이 없네?! 업소 애들은 청룡 제대로 해주던데 쩝;;;
  • 430
    익명_041965
    2,264
    너무느끼면 신음이 앙 앙 이 아니구 크호오..어오오...어으으...어허억...이러잖아...덜덜떨고.... 그거근데...
  • 429
    익명_619191
    2,714
    30대중반 남자입니다. 와이프한테 성향을 얘기못해서 혼자푸는데요.. 그냥 서로 와이프, 여자친구 일상사진 ...
  • 428
    2,430
    전에 어디서 바이브로 사정하는 영상을 봐서 시험삼아 사서 한 번 해봤는데 기분 끝내주네요... 잘 조절하면...
  • 427
    익명_070300
    6,408
    넣어보면 직장이 꾸물꾸물 조였다 풀어졌다 하는게 느껴지잖아 평범하게 피스톤질하다가 좆 내보내려는듯 or...
  • 426
    익명_026767
    4,761
    사십대인데 마누라와 5년째 섹스리스 업소 다니면서 스물초반 언니들과 섹스를 하니까 마누라와는 자연스럽...
  • 425
    익명_468148
    2,796
    5촌친척 여자 한명이 있는데, 막내할아버지가 할아버지랑 나이차가 좀 많이나고 그분의 막내딸이기까지 해서...
  • 424
    익명_472089
    4,276
    아줌마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이 클때는 정말 늙어서도 아줌마랑 같이 어디 한적한 시골에가서 살고 싶은 생...
  • 423
    익명_957488
    1,714
    첫발기사정은 아직 현역인데 세컨발기부터 뇌로세워야한다..
  • 422
    익명_399929
    4,320
    직장인 게이다. 대학교때 사귀던 여친이랑 지금은 결혼함. 대학때 오피셜로 여친이 계속 있었어서 못따먹은...
  • 421
    익명_758810
    6,280
    말을 할수가 없음 여기보면 다들 많이 하는것같은데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너무 소중히 다뤄주네
  • 420
    익명_442082
    7,027
    지금 사귀는 여친의 엄마를 드뎌 따먹었다 스무살 넘게 어린 남자랑 해서 자기도 좋대 ㅋ
  • 419
    익명_441903
    5,929
    와입이 나보다 7살 연상임.(40중반임) 내가 먼저 좋다고 쫓아다니고 몇번 거절했지만 나의 끈질긴 구애의 1...
  • 418
    익명_248503
    2,092
    자는 마누라 깨워서 화장실 데꼬가서 ㅂㅈ 씻겨서 질펀하게 박았다ㅋㅋ 입으로 조지는데 자기꺼 다먹으래ㅋ...
  • 417
    익명_542311
    1,613
    비뇨기과 가면 가능할까??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이별하니 쓸모도 없고 몸정인지 정말 좋아해서 그런건지 헷...
  • 416
    익명_843163
    2,502
    섹스만 했다하면 다음날 골반 아프다고 징징거리는데 왜그런거냐?? 골반이 좁아서그런건가 뻣뻤해서 그런건가
  • 415
    익명_201445
    5,075
    남편하고 분기마다 섹스하는 39다 솔직히 결혼하고나서 몇번 원나잇도 하고 바람도 폈는데 욕구해소가 안된...
  • 아는형이 자지크다고 스폰받아보래던데 [4]
    익명_754761
    6,225
    중학교때부터 사우나가면 아저씨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이러면서 내 자지 구경했거든. 군대에서도 다른 ...
  • 413
    익명_541165
    3,039
    솔직히 내가 나쁜새끼다. 내여자친구는 나랑 28동갑이고, 한의대 대학원 공부 하고있음. 나는 현장직에서 일...
  • 412
    익명_253704
    4,871
    연애,결혼기간 합쳐서 14년정도 되니까 이제 순서가 너무 정형화 된거같음 키스하다가 내가 먼저 목부터 내...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