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고 둘이 짜장 짬뽕 시킴
음식 도착하고 아줌마가 가방에서 주섬주섬 반찬통을 꺼내는데 설마 했지만
뚜껑을 따니 쉰내가 진동하는 파김치더라 ㅅㅂ....
그 아줌마는 머쓱했는지 내가 이거 없으면 밥을 못먹어ㅎㅎ 하면서
파김치 내입에 넣어 주는데 자괴감 ㅈ되더라 ㅅㅂ
그러고 반찬 하나 더 있어서 좋다면서 자기는 총각김치ㅎㅎ
하면서 되도않는 드립치는데 아 ㅅㅂ 죽고싶더라
내가 이제 여관바리 가면 개다ㅅㅂ
익명_011257 24.02.25 16:09
익명_129208 24.02.25 23:50
익명_174514 24.02.27 12:05
익명_109817 24.03.04 15:10
익명_712140 24.06.2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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