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과 어쩌다 동거형식으로 반년정도 지냈었다.
사귀고 나서 3달정도 뒤에 동거를 했는데 그때 첫 섹스를 했었다.
그때부터 나던 보징어냄새... 뭐 나름 비위도 좋았고, 그때는 좋아하는 감정때문에 그 냄새도 참고 버텼다.
근데 계속 참는것도 힘들긴 하더라.
어쩔수 없이 나중에 섹스할때는 그 냄새라도 좀 잊고 싶어서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섹스를 하는게
버릇이 되었지.
그날도 술에 좀 취해서 거칠게 섹스를 하고 그대로 둘다 벌거벗고 침대에 누워 이불덮고 잠.
아침에 부스스하게 내가 먼저 일어났는데, 발목에 어제 미쳐 못다벗은 내 팬티가 걸리적거려서
"아...뭐야..." 하고 이불을 들추는 순간.
진짜 레알 뭔가 강한 냄새가 "씹새끼야 너 이불 잘 들췄다" 라는 식으로 내 코를 찌름.
진짜 아무런 무방비 상태로, 그것도 이불속에서 새벽내내 숙성되었던 보징어 냄새가 어떤지 아냐?
진짜 여친 자고있는 면상에다가 나도 모르게 아 개씨발 욕을 날리게 된다.
혹여라도 보징어 냄새 나는 여자 먹고 같이 하룻밤을 보내게 되서 벌거벗고 자더라도
그 다음날 아침 절대 이불 들추거나 하지마라.
너 질식사한다.ㄹㅇ
급성 일산화탄소중독이 이런 느낌이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니까.
병원데려가봐
나 보징어 빨아봤다
그땐 사랑해서인지 호기심으로 빨았던건지
모르겠다.
인중에 보징어 액체 튄 냄새 구라안치고 2틀가더라
씹새끼야 너 이불 잘 들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스잼
고추에도 보징어냄새 들러붙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 비슷한경험 있어서 ㅇㅂ
씹새끼야 너 이불 잘 들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대화해서 잘 해결해나가는게 좋다
병원이 부담스러우면 청결제라든지 방법이 얼마든지 있잖아?
여자가 성격이 지랄맞으면 좀 어렵겠지만ㅋㅋ
청결제 안쓰는년이랑 사귀냐?? ㅂㅅ..
안씻으면 나는것같더라 보징어냄새 ㅆㅂ
나중에 다른여자한테서 나면 그땐 병원데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