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거래처 유부남 자자고하면 넘어올까

조회 수 5,135 추천 수 0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같이 일하는 거래처 유부남있어

40대중반인데 애는 없어. 만들고 싶어히는데 와이프가 협조를 안하더라고. 

나도 30대중반 유부인데 이 남자랑 너무 자고싶어 ㅡㅡ

그냥 내 이상형이 일 잘하고 나이많은 남자 ㅇㅇ..ㅋ

그냥 한번 쌍판깔고 커피마시다 저랑 잘래요? 하면 미친여자로 볼까?ㅋㅋ

진득한 관계 싫고 그냥 딱 한번 자보고 싶을 뿐인데

믿기 어렵겟지만 키 160 몸무게 48에 미스ㄸㅐ 가슴 성형해서 애낳고도 안쳐졌어 항우울제랑 ADHD약 먹으니까 살이 쏙 빠지더라 

제왕해서 쪼임도 나쁘제 않은데 ㅡㅡ

남자들 현싷 답변좀 ㅋ

참고로 애낳고 신랑이랑은 안한지 오래야. 

 

댓글13
  • 익명_033183 2024.05.07 04:56
    안녕하세요,, 제가 도와드릴수있는데..30대초반 경남이에요!
  • 접이블루 2024.05.07 05:55
    커피 마시다 그렇게 말하는것보다....
    시그널을 주시는게 더 좋을듯 해요
    시간날때 술한잔 할래요?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저 리스부부여서 고민이 있는데...
    성욕은 많은데..,
    기구는 쓰기 싫고 참 힘드네요
    뭐 이런식으로~ 유도해가면 안 넘어올 남자 별로 없다고 봄^^
  • 익명_984062 2024.05.07 09:05
    ㅠㅠㅠ유부 애엄마는 저녁에 술 한잔 할 수가 없엌ㅋㅋㅋ슬푸다..ㅋㅋㅋㅋㅋㅋ낮에나 어떻게 해볼 수 잇지..저녁엔 거진 불ㄱ ㅏ..ㅋㅋㅠㅠㅠ그래서 술 아닌 커피한잔이라고 쓴그다 흑흑 슬퍼..
  • 익명_768456 2024.05.07 12:40
    길게 작전을 짜야함 40대중반이면 한번들키면 많은걸 잃을수도 있는 시기라서 오늘 복도 팅겨내거나 흥미가 없을수도 있다 그사람이 부족한게 뭘까? 아마 친근한 관심이 가장 고플 나이지.. 집에서 애들에겐 좋은아빠여야하고 아내에겐 듬직하고 돈잘벌어오는 남편이어야하니까 적어도 너랑있을땐 아무 제약없이 편하고 가벼운 이야기나 차나 한잔하면서 편하다는 느낌을 심어주고 점점 수위를 높여라 급발진하면 놓친다
  • 익명_999978 2024.05.07 17:01
    나 경기사는 일잘하는 40대초반인데
    정말 딱 한번이나 두세번 하고 마는 사이 원하는데 어렵네
    관심 있으면 연락줘 asd3218
  • 키큰오이 2024.05.08 01:45
    누나 외로운거 내가 채워줄 수 있는데 ㅎㅎ 쪽지줘요~! 밑에커요
  • 익명_263117 2024.05.08 03:42
    느금마
  • 익명_106884 2024.05.09 18:35
    니미챙?
  • 익명_063853 2024.05.09 01:05
    40대중반이면 섣불리 움직이지 않을듯. 살살 간 보다가 명확하게 메세지를 던져줘야 조심스럽게 미끼를 물껄..?
  • 익명_779449 2024.05.09 21:56
    그냥 말하세요
    저도 40대 중반!!!
    솔직히 누가 이런 제안하면
    혹 할듯이요
  • 익명_110103 2024.06.19 14:25
    43살 부산남자. waiting82 기다려봅니다. 후회없을거예요
  • 익명_446711 2024.06.24 23:32
    허벅지한번 만저주면 그냥넘어옵니다 쉽게생각하시길
  • 익명_985926 2024.07.07 21:40
    내가 쓰는 방법인데 내 남편 혹은 와이프 관련 고민상담을 해 주로 밤일 관련해서 그분에게 술 먹으면서 고민상담ㄱㄱ 그러면 위로해주다가 눈 맞음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7 *개념 있는 여자 고르는 법(feat. 펌, 장문, 수정 보완) 5 익명_233923 2020.08.01 5.2k
1606 앞뒤로 박혀본 여자 있냐 4 2023.03.01 5.1k
1605 Cuckold sub 익명_373977 2020.12.16 5.1k
> 거래처 유부남 자자고하면 넘어올까 13 익명_320496 2024.05.07 5.1k
1603 마트 여자들이 가진 회귀의 법칙 5 익명_747334 2022.09.17 5.1k
1602 크리스마스라고 ㅎㅌㅊ 어플녀랑 ㅅㅅ햇다 7 익명_478436 2022.12.25 5.1k
1601 10년전에 몇개월 만났더 유부녀누나 아들 군대갔노?ㅋㅋ 31 익명_715066 2022.03.05 5.1k
1600 대딸받다가 잠들어버림 17 익명_431099 2016.08.14 5.1k
1599 여자 사정에 대한 긴 글... 8 익명_58408 2020.12.01 5.1k
1598 진심 유부녀가 섹에 미치면 4 익명_737214 2023.05.31 5.1k
1597 여동생 사고치고왔네...허 36 익명_819954 2013.04.26 5.1k
1596 혹시 소라넷 하는 애들 있으면 봐라 47 익명_36353 2015.08.10 5.1k
1595 와이프 보지에 좆 꽂은거 볼때마다 2 익명_207793 2023.04.26 5.1k
1594 어렸을때 엄마 딴남자랑 자는거 본적있음 6 익명_346946 2023.03.23 5.1k
1593 오피녀 조건만남 썰 불기둥15센치 2021.10.22 5.1k
1592 내 취향이 4~50대 아줌마, 할줌마인데 6 익명_687937 2023.04.25 5.1k
1591 여친하고 통화할때 신음소리나 오랄하는 소리들어본분? 3 토잉 2023.02.11 5.1k
1590 좆됐다.. 여친이 지금 집에온단다. 6 익명_689811 2024.02.22 5.1k
1589 만난지 최단시간에 따먹어본 시간이 얼마나 되냐? 13 익명_756670 2023.08.21 5.1k
1588 남친있는 여후배랑 떡치고 나서 내연관계까지 갔던 썰 1 익명_23800 2023.02.17 5.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