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ㅈ빠는걸 엄청 좋아하는거같음
처음 사귈때 빨아달라는말도 안했는데 알아서 빨아줘서 당황했음
빨때는 입으로 피스톤질이 아니라 사탕빨듯이 빰
난 누워있고 와이프고 다리사이에 엎드려 빠는 자세인데
빨면서 보지물을 바닥에 뚝뚝 흘릴정도로 물이 많아서
중간에 멈추고 계속 닦아줘야함
직장인인데 회사다녀와서 씻고 속옷 벗어놓은거 보면
하얀물이 너저분하게 보지 모양대로 굳어있음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직원들 보고 하루종일 야한상상만 하다 오는건지
아니면 점심때 무슨짓을 하는건지
남자경험은 내가 알기로만 최소 6명이니까 더 될듯
몸매는 존나 좋아서 집에서 팬티 입고 다니면서 뒷태보면 넘 꼴려서 맨날 섹스할수밖에 없음
익명_312655
익명_7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