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귄지 한달 되어가는 커플이다
술먹고 어찌저찌 해서 모텔로 입성하긴 했는데
서로 발정이 폭파해서 물고 빨고 지랄 하다가
내가 ㅅㅅ하기전엔 꼭 씻어야 하는 의식이 있어서
나 먼저 씻고 씻고 오라고 했다
씻고와서 다시 침대에 누워서 물고 빨고 하다가
보빨하려고 머리를 내리는데 자꾸 막는것이였다
그래서 씨발 나의 대가리 힘으로 손을 치운다음
보빨을 할려는 찰나
와 시발 축농증이 있는 나한테도 후각이 다시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 순간 이였다
그 존나 꾸릉내가 코 점막에 점착되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것이였다
시발 생각해보니 좆빠지네 진짜
여하튼 그 좆빠지는 냄새 참고 보빨하는데 맛도 존나 꼬랑내나서
이건 사랑으로 커버가 안된다 싶어서 내가 참지못하고
질염있는거 아니냐 그러니깐 삐져서 안대줬다
미친년이 정 존나 떨어진다 산부인과 같이 가줄라 했는데
평생 보릉내나 풍기고 다니라 해야겠따
내여친은안나던데 케바케인거가 그머냐 살짝비린내만나고 그리맡기싫은냄새는아니던데
사랑으로 커버가 안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 공감
보릉보릉~ 벌렁벌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시팔ㅋㅋㅋ글존나 웃기게쓰네
사랑으로 커버가 안되애
나도 술 꽐라 될만큼 먹었었는데...... 후각 쇼크 한번으로 술 다 깸 ㅅㅂ
질염 약 사먹여라
보빨도 운좋게 보릉내 안나는 뇨자를 만나야 하는것이제
보릉내잼ㅋㅋㅋ
보릉내 ㅋㅋㅋ
보징어 힠ㅋㅋ
보릉내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