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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다.

친구 사촌 여동생이 친척임에도 불구하고 내 친구인 사촌오빠를 좋아하는애가 있었다.내 친구는 보수적인데 당연히 사촌여동생을 잘 타일러 없던일로 흘려 보냈지.

어느날 술 마시는데 친구가 나한테 그러더라.사촌 여동생과 사귈 순 없지만 보지는 한번 보고 싶다고...

그래서 우스갯 소리로 "내가 꼬셔서 먹을테니 넌 잘 지켜보라고~~"

그랬더니 그래줄 수 있냐고 진지하게 묻더라.

그래서 내가 일단 불러달라 했고

그렇게 셋이서 적당히 술을 마셨다.

그리고 예정대로 셋이 모텔가서 한잔 더 하자고 꼬셔서 모텔로 갔지.

그렇게 우리 셋은 실컷 술을 마시고 잠들어 버렸다.

그리고 담날 해장 하고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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