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9살 연상 40초반 유부녀가 있는데
맨날 슬랙스 입고 다니는데 운동 많이 해서 엉덩이도 ㅈㄴ 크고 팬티라인 보임...
좀 자기관리 하면서 옷 입고 이런 스타일인데.. 여튼 일탈하는 유부들은 특성 뭐 이런게 없음?
예전에 어떤 사람은 남편 욕하는 여자가 일탈하는게 아니라 남편에 대해 아무런 이야기도 안하는 여자가 일탈한다고도 하고..
하 12살 연상이랑 직장에서 ㅈㄴ 친하게 지내서 단둘이 술도 많이 먹고
술먹다가 섹스 이야기도 하고, 둘이 인생네컷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좀만 더 밀어 붙였으면 성공했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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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상황 만들어졌으면 쑤셔 박아야지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물건 빨면서 베시시 웃고 내 위에서 허리 돌리면서 괴성 지르던 그 표정이랑 소리가 아직까지 생생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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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몸매.청바지뒤태 살짝덧니 도도한성격 은은한 향수 사람 미치게 만들었는데 한달만에 작업쳐서 모텔 입성 보빨하니 괴성지르고 2시간동안 박아대니 얼마나 싸던지... 만날때마다 조슬 너무 깨물어 짤릴까 무서워 3번 만나고 도망치듯 회사 나왔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