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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께 질문

조회 수
2,504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648077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40687 복사

스타킹에 하이힐 신은 여자를 보면,

순간적으로 발기하는 남자 입니다.

여직원과 가끔 외근을 나가는데,

평소에는 바지나 긴치마를 입는 여자가(38살 돌씽)

외근가는 날이면 꼭 오피스룩 정장을 입고 옵니다.

심지어 치마 옆이 살짝 열여있는, 옆자리에 앉아서 스타킹 신은 허벅지를 보면, 진짜 ㅈ 터집니다.

한번은 차에서 내릴때 완전 부풀었는데 엉겁결에 들키고 말았습니다.

와 개쪽팔림.

그날 미팅 끝나고 엘베타고  내려오는데 이사님은 다리 날씬한 여자가 좋와요.

아님 약간 살집있는 여자가 좋와요? 라고 물어보더군요?

순간적으로 와 그날 ㅈ터지게 발기한거 들킨걸로 쪽을 주는 건지? 이해한다는 건지?

헛갈립니다.

스타킹에  하이힐 신은 여자에 폭발하는 제가 쪽팔리고 창피하네요.

이 여직원 저 떠본거 맞죠?

제 로망은 영화 마담뺑덕에서 이솜 같은 스타일의 ㅆ스타일 인데 여직원이  딱 그런 스타일 입니다.

하이힐 신고 새하얀 허벅지.

그날 이후 여직원 슬리퍼 소리 목소리만 들려도

밑어서 퍽 하고 핏줄이 서는것 같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댓글 13
  • 댓글 #140709

    익명_310562
    그 후에 경찰이 체포하러 와서 벽에 밀치고 팔목를 확 올려서 힘껏 수갑을 채우겠지요. 수갑 차면 꼼짝못합니다. ㅋㅋ
  • 댓글 #140717

    익명_844088
    수갑 채우려 할때 "어디서 손을 함부로 놀리노!느그 서장 어디써? 강서장 댈꾸와!
    니 내 누군지아나, 으이?
    내가 이 쉐키야. 느, 느그 서장이랑 인마,으이? 밥도 먹꼬 싸우나도 가고 으이? 다했어. 개셰키." 라고 하면 경찰 꼼짝 못합니다.
  • 댓글 #140738

    당당하십쇼... 있는 그대로..
    "평소에 바지나 긴치마 입다가 특별한날이면 오피스룩 입는 여성이 좋다"

    떠보는 반응에는 똑같이 떠보는거에요.
  • 댓글 #140758

    ㅋㅋ 난 실제로 내 후임 여직원이 나랑 외근 갈 때 대놓고 노출 꽤 하고 왔길래 "모텔에 잠깐 쉬다 갈까?" 하고서 자연스럽게 섹스까지 했음.

    별거없더라. 노출하는거보면 원하는 상태인지 알수 있지. 히죽..
  • 댓글 #140781

    자지야 보지는 지보지를 주기 전까지 사기꾼
    이니까 낚여서 수갑차고 쪽 당하지 말고
    지 보지 줄 때까지 눈으로 다리를 훌터보듯
    이 니가 눈길을 흘려 눈치 차리게
    그리고 한달을 안달복달 하다 회식때 슬슬
    떠봐 개년들 보지줄 각이다 싶음 그때서야
    그보지는 너 자지 꺼니까 텔가서 니자지 뿔때까지 그년보지 뿔때까지 개쑤셔 박아버려
    그게 딱되면 딱1달만 먹고버려
    눈치 빠른 보지들은 다른 자지들을 잘 바꿔 먹더라 방생 해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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