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에 하이힐 신은 여자를 보면,
순간적으로 발기하는 남자 입니다.
여직원과 가끔 외근을 나가는데,
평소에는 바지나 긴치마를 입는 여자가(38살 돌씽)
외근가는 날이면 꼭 오피스룩 정장을 입고 옵니다.
심지어 치마 옆이 살짝 열여있는, 옆자리에 앉아서 스타킹 신은 허벅지를 보면, 진짜 ㅈ 터집니다.
한번은 차에서 내릴때 완전 부풀었는데 엉겁결에 들키고 말았습니다.
와 개쪽팔림.
그날 미팅 끝나고 엘베타고 내려오는데 이사님은 다리 날씬한 여자가 좋와요.
아님 약간 살집있는 여자가 좋와요? 라고 물어보더군요?
순간적으로 와 그날 ㅈ터지게 발기한거 들킨걸로 쪽을 주는 건지? 이해한다는 건지?
헛갈립니다.
스타킹에 하이힐 신은 여자에 폭발하는 제가 쪽팔리고 창피하네요.
이 여직원 저 떠본거 맞죠?
제 로망은 영화 마담뺑덕에서 이솜 같은 스타일의 ㅆ스타일 인데 여직원이 딱 그런 스타일 입니다.
하이힐 신고 새하얀 허벅지.
그날 이후 여직원 슬리퍼 소리 목소리만 들려도
밑어서 퍽 하고 핏줄이 서는것 같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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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내 누군지아나, 으이?
내가 이 쉐키야. 느, 느그 서장이랑 인마,으이? 밥도 먹꼬 싸우나도 가고 으이? 다했어. 개셰키." 라고 하면 경찰 꼼짝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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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바지나 긴치마 입다가 특별한날이면 오피스룩 입는 여성이 좋다"
떠보는 반응에는 똑같이 떠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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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없더라. 노출하는거보면 원하는 상태인지 알수 있지. 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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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까 낚여서 수갑차고 쪽 당하지 말고
지 보지 줄 때까지 눈으로 다리를 훌터보듯
이 니가 눈길을 흘려 눈치 차리게
그리고 한달을 안달복달 하다 회식때 슬슬
떠봐 개년들 보지줄 각이다 싶음 그때서야
그보지는 너 자지 꺼니까 텔가서 니자지 뿔때까지 그년보지 뿔때까지 개쑤셔 박아버려
그게 딱되면 딱1달만 먹고버려
눈치 빠른 보지들은 다른 자지들을 잘 바꿔 먹더라 방생 해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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