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돼지고기 먹는데 문득 옛날 그 개새끼 떠올라서 입맛이 싹 가시더라.
부산 살던 돼지같은 새끼였는데 주계병 이었어.
어느날 물 한잔 하러 식당에 갔는데 아 글쎄 돼지고기 목살 접어서 거기에 자지 쑤셔대고 있더라. 이후 그새끼 전역 할때까지 고기를 못먹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피꺼솟 한다.
익명_020472 24.09.14 14:21
익명_164157 25.01.21 04:41
익명_020472
익명_16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