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아저씨 자영업자인대 알바생이랑 2년 만난 이야기..

조회 수
3,428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51817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41369 복사

난 40줄접어든 유부다. 대략 5~6년전이야기임.

 

자영업 10년차인대 자영업한지 얼마안됬을때 20중반 애기가 알바로 들어왔어

하얗고 잘웃고 알바경력많길래 바로 채용하고 한 2달쯤 일했을때

보통회식을 해 나는 ..(왜냐면 한달하고 도망치는애들이 많기때문에)

 

직원1, 알바, 나랑이렇게 3명이서 술먹다가 직원은 여친만난다고 가고 나랑 알바랑 둘이서 3차쯤가서

서로 취했을때 내가 이상형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게 플러팅인줄도 모르고 

유부인대다가 바람은 안펴봤던나는 걍 알바한테 고맙다고 하고 말았지 

 

그러던중 내가 다니는 헬스장에 이알바애가 운동을 끊더라고? 내가 마감하면 10시가 넘어서

새벽까지 운동하는대 일부러 그시간에 맞춰서 운동하러 오고.

몇일 그렇게 운동같이하고 알려주고 하다가 다음날이 내가 쉬는날이라 알바애한테

맥주한잔 마실래하고 하닌깐 좋다고 따라오더라고 

 

그러면서 또 얘기나오는게 내가 자상하고 애기한테 잘해주고 이러는 모습이 너무너무 자기 이상형이라고 

이러길래 둔감한 나도 읭? 하긴했는대 내가 어떻게 10살어린애를 건들이겠어 하는 맘으로 그렇게

포기하고있었는대 얘가 먼저 용기를 내더라고 .. 오늘 같이있음 안되냐고 

솔직히 고민 많이하긴했는대 술도 마셨겠다 와이프랑은 애가질때말곤 거의 안하는 섹스리스겠다.

솔직히 이성보단 성욕이 앞서더라고. 

 

모텔입성해서부터는 진짜 서로 운동좋아해서인지 쉬지안고 박아댔다. 나도 나름 체력에 자신있었는대 

10살어린애한테는 못당하더라. 그리고 그친구가 약간 m성향도있어서 뒤로할때 엉덩이 때려달라고 할때 

진심 엉덩이 때리다가 내가 쌀뻔했다. (여자는 첨때려봄- 그게 그렇게 흥분되는지 몰랐음)

그리고 물이 얼마나 많은지 진짜 야동에서 분수처럼 싸진안는대 한번하고 나면 일단 이불이 다 젖어있을정도로 물이 많더라. 

그다음부터는 진짜 마감하고 매장에서 떡치고 헬스끝나고 모텔가서 떡치고 그 알바 자취하는대서 떡치고

진짜 일주일에 4~5번은 떡친거같음. 또 자기는 후x에 해보고 싶다해서 관장하고 후x에도 해보고 딜도 사서

후배위 할때 후x에 꼽아놓고 하고 진심 재밌는건 다해본거같다. 이건 20대 때도 못해봤던건대.. 

그리고 생일때는 스타킹 이벤트며 교복플레이며 오나홀도 이친구가 선물해줘서 처음으로 오나홀로 흔들어주고

싸보고.. 지금 글쓰는대도 그친구가 생각나내.

 

 그땐 진짜 미친놈마냥 진심 가정이 눈에도 안보일정도로 내가 정신못차리는게 느껴져서

슬슬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하고있는대 그 친구 남자친구 생기더니 자연스럽게 뜸해졌고

그즈음 알바도 그만두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됐다. 

 

근대 남친이랑 헤어지고 질질짜면서 연락와서 몇번 더 만남. 뭐 진짜 속궁합잘맞는 친구라서 

서로 좋고 해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친구가 포기하면서 그렇게 끝남. 

근대 자영업하면 이런일이 종종생기더라 .. 단골손님한테 꽃도 받아보고 (유부남인거 밝히닌깐 미안하다고 

하고 끝..) 진짜 노출증여자가 가슴보여준적도 있고 재밌는 일 많이 있었다. 

 

다들 자영업해봐라 ㅎㅎ

 

 

 

 

댓글 2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311
    익명_453724
    1,499
    내가 기억하는 자위는 6살이다. 바닥에 거시기 문대면서 오르가즘 연속으로 느낄 수 있었다. 사준기 시작하...
  • 310
    익명_541779
    4,364
    난 할때마다 ㅅㅅ영상 왠만해서는 찍는데 절때 어디도 공유 안하고 나만 봐 근데 솔직히 도덕적인 그런거 다...
  • 309
    익명_023387
    2,744
    난 30초인데 40~50대초가 좋다 ㅆㅂ;;; 한번 40대 사겨봤는데 좋았어서그런지 취향 바꼈는데 큰일이노 ㅅㅂ
  • 308
    익명_761580
    1,634
    군대 있다가 어제 휴가 나왔는데 여사친이랑 술을 먹었음 근데 그 여서친이 부모님끼리도 친해서 부랄없는 ...
  • 307
    익명_304054
    3,821
    화장실에 세탁기를 두는데 세탁기 안에 가끔 장모 속옷이 있더라고 ㅎㅎ 그래서 자위 하려고 똥싼다고 문 잠...
  • 306
    익명_809834
    2,567
    환상적이다. 자주 하고싶어..
  • 305
    익명_937201
    3,044
    색다르네 씻을려고 주츰거리는 사이 내뒤를 껴안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비다가 앞으로와서 엉거주츰한 자세...
  • 304
    익명_994858
    4,016
    유부남이 왤케 좋지,,,?
  • 303
    익명_912293
    2,579
    노콘으로 질싸 당하면서 여러명이랑 해보고 싶음,,,, 섹경험도 별로 없고 뚱뚱해서 로망으로만 생각 즁
  • 302
    익명_969823
    3,482
    2차 없는 룸갔다가 연락처 따길래 생각없이 줬는데 진짜 카톡오더라 영업문자인거 뻔하니 담에 또갈게 걍 답...
  • 301
    익명_912293
    2,310
    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너무 하고 싶다,,,
  • 아저씨 자영업자인대 알바생이랑 2년 만난 이야기.. [2]
    익명_518173
    3,428
    난 40줄접어든 유부다. 대략 5~6년전이야기임. 자영업 10년차인대 자영업한지 얼마안됬을때 20중반 애기가 ...
  • 299
    익명_016591
    2,611
    내나이 20대 중반 짧은연애(섹스 못함)나 썸같은거만 타다가 제대로 사귀게 된 2살 연상 누나임 내가 너무 ...
  • 298
    익명_136888
    5,533
    20살때 서울에 대학 합격 하자마자 집구하고 알바를 구할려고 보고 있었는데 자취방 근처에 카페에 사람 구...
  • 297
    익명_405048
    4,089
    어제 주말이라 친한 누나랑 술 했다 내가 주량이 절대적으로 약해서 2차도 못가는데 이 누나가 날 2차까지 ...
  • 296
    익명_651197
    8,209
    아무리 저항 해도 어쩔수 없었어.온 힘을 써서 삽입만은 막으려고 했지만 결국 들어 왔어.저항할 힘이 풀리...
  • 295
    익명_299244
    1,849
    결혼 3년차 섹스리스임 본인 돔성향으로 섭이었던 전여친이랑 잘 맞았었다 오죽하면 전여친이랑 냉전기때도 ...
  • 294
    익명_505351
    5,076
    있음 ㄹㅇ 아디 남겨줘~~ 나는 중딩때부테~~~~
  • 293
    익명_290037
    6,629
    섹파를 만들어도 남자친구 있는애 골라서 만듬. 뭔가 임자있는년 따먹는게 더 꼴리고 생각만해도 야릇해 나...
  • 292
    익명_130280
    4,585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섹스하는데 시키지도 않는 사까시 풋잡 여성상위 말타기 시전함 그땐 결혼할줄 모르고...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