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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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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싱숭생숭해서 오땅에 맥주 2캔 까서 일베나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흑역사?인데 좆될 가능성 있냐 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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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5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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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외할머니 집에 세째 이모가 출산 하고 몸조리 하러 머물 때가 있었거든. 외할머니 집이 그당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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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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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얘기는 아니고 친구A 얘기다 친구 중에 성격도 좋고 귀엽게 생긴 친구가 있다 (편의상 친구A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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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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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에 성욕 폭발하는 시기에 앱으로 만났음 처음에 대화하다가 1살 연상이라길래 사진 보여주고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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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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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부터 쭉 연락은 했는데 솔직히 현타가 좀 쎄게 오기도 했고 무슨 협박이나 꽃뱀같은거 아닐까 후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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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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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서술했듯이 거의 2~3일에 한번은 만났고 술 밥 이런거 거의 없이 섹스만 했다 근데도 끝나고 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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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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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 성격에 맞게 바이 얘기도 해봄 둘 다 성욕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데 서로 충족해나가다가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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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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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아다랑 성관계했는데 나랑한게 완전히 걔한텐 인생 처음이라고 했었음. 나 만나기 전까지 스킨십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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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0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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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딱 섯다라는 이 말은 너무나 꼴릿하다. 내 여사친이 씨익 입꼬리 올리는 그 표정이 모든 걸 말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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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99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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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전여친 시집갔음... 나도 식장가서 돈 5만원 내고 밥처묵고 옴.. 내가 온줄도 모를거임...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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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5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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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하고 장난치는 척 하면서 저탱이 스윽 문질러본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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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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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지금 와잎이랑 섹스할때는 와이프가 더 적극적으로 사람없는 평일 공원 화장실에서 자지 빨아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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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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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1살 남자다 와이프 잇고 딸 둘 잇다 최근에 친한 누님한테 연락와서 술 한잔 하자길래 나갔더니 후배...
익명_05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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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백정처럼 살고싶다 ㅋㅋ 나도 미친놈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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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0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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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 더 좋으면 인정합니다 또는 ㅇㅈ 이라고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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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1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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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고 놀다가 나와서 밥사줬다. ㅅㅂ년이 밥 사주는데도 그 타임을 시간 계산 하더라. 좆가튼 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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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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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업뛸 때 거래처 여부장인데 당시에 40후반이었음. 키 168에 약간 살집있지만 옷빨로 슬림하게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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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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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33살이고 32살짜리 여자친구가 있다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돈잘쓰고 혼자사는 날 위해 주말마다 요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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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9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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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자라서 잘 모르는데.. 남성분들 관계할때 부드러운 느낌이 좋은가요! 나님 쪼이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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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3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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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내가 썼던 방법이 정답은 아니니까 참고만 해라. 일주일 입원 한 병원에 가슴크고 ...
익명_014454
익명_369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