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못해도 4번이상 꾸준히 하는 폐인...
한번 꼴리기 시작하면 지속되고, 야한 생각만 남... 범죄할까봐서도 하는 편
꼴리는것도
지나가는 이쁜에 옷입은거 보고 꼴리고,
앞에 앉은 여직원 보고 꼴리고, 다른사람이 쓴 글보고 꼴리고..
다양하고 좀 민감한 편..
섹스보다 자위가 더 좋아진지 오래 됨
(이건 사실 파트너가 통나무스타일이라 그런것도 영향)
업소가도 섹하는 업소는 안가고 패티시나 스웨 정도감(한달에 한번은 가는듯)
고치기엔 늦은거 같고.. 마음 맞는사람 만나서 깔끔하게 즐기는 꿈도 꾸지만..
세상 무서워서 그리도 못하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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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은 무슨..
먹방러들은 개폐인들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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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기구 사용한 적 있는데...
그거 사용하고 섹파랑 만족이 안되서
(정확히는 사정이 안되서.....)
애 먹었던 적이 있긴 한데...
여자가 물리적으로 아무리 자극을 준다고 해도
남자 손 만큼 자극을 주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
오나홀 끊고 한 3달쯤 지나니까
섹파랑 사정이 되긴 하더라만....
고민하지 말고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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