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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그래서 모텔에서 싯지도 않고
보짓물 고추에 묻은거 딲고 바로나옴
여친이 실수로 그랫다면서 미안하다고
나갈려는 잡는데 손뿌리치고 나왓다
기분 진짜 좃같네
몇달 전인가 오래전에 성고게에 잇었던일인데
나한테까지 이런일이 일어날줄이야

아씨발 헤어질란다 기분졸라 좃같네

댓글 31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991
    익명_531021
    4,210
    1. 정리정돈개념이 별로없음. 전업주부면서 애보느라 바쁘고 애들이 어질러서 그런거라고 일관함. 2. 잘삐짐...
  • 1990
    익명_708060
    1,362
    잘나지도 않은게임 한번잘해보겠다고 수없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었다 허나 지금도 못한다 재능이없나...
  • 1989
    익명_650895
    8,712
    먹고살기 힘들다 이기야!! 거래처 사장님이다. 이 업체가 우리회사 매출기여도 2위다 이기!. 대실해갖고 4번...
  • 1988
    익명_990150
    5,666
    일단 사까시로 시작은 했는데, 자꾸 손가락으로 내항문을 문지르고 꾹꾹 누르더라고. 내가 뒤로도 박아달라...
  • 1987
    익명_905171
    19,997
    장갑끼고 시원한액체 발라주면서 왁싱해주는데 풀발되면서 못참겠더라ㅋㅋ 직원 누나가 어려보인다면서 군대...
  • 1986
    익명_893854
    6,351
    고추 빨아달라고하면 아무데서나 잘빨아줌. 씨씨티비없는 엘베에서도 빨아달라면 빨아주고, 방있는 식당에서...
  • 1985
    익명_908644
    4,919
    27살 모솔아다임 오피나 안마를 갈까 하다가 너무 빨리 싸면 돈 날릴거 같고 내가 아줌마 페티쉬가 있어서 ...
  • 1984
    익명_845582
    8,539
    대학교 막 입학했을때 정말 순수하게 사귀던 애가 있었다 손만 잡아도 가슴 뛰는 소리가 세상을 채우고, 한...
  • 1983
    익명_102032
    21,603
    지금와이프랑 연애3년결혼3년차 유부게이다. 연애때부터 와이프의 후장을 좀 뚫어볼려고 노력했고 결혼후에...
  • 1982
    익명_973907
    1,689
    많이하는 시절엔 하기싫다가도 여자 없어지고 궁해지면 존나하고싶고 막상 또 하면 뻔한느낌이고 그래서 섹...
  • 1981
    익명_585540
    1,604
    이 씌발련이 어제 선물이라치고 유리로된 머그컵 선물해주더라 기쁜마음에 집에와서 친구들 단톡방에 사진찍...
  • 1980
    익명_361679
    1,758
    키는 175고 외모는 ㅎㅌㅊ이다...
  • 1979
    익명_906095
    12,321
    우리동네가 쫌 할렘가처럼 되있는데 역주변에 여관이 많더라고 근데 xx여관 이런데가 알고보니 여관바리라고...
  • 1978
    익명_193090
    1,101
    혹시 나한테 조금은 관심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지랄 날 그냥 지보다 밑에 있는 인간 취급하더라 선심 써...
  • 1977
    익명_431099
    5,651
    어제 와이프가 입이나 손으로빼줄테니깐 밤에 자기 깨우라고 하더라 샤워하고 맥주두캔까고 와이프 깨우니깐...
  • 1976
    익명_497151
    2,848
    어제 여친이랑 지하철 타고 집쪽으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어떤 역에서 유모차를 동반한 부부가 탔어 유모차에...
  • 1975
    익명_522660
    3,817
    ㅋㅋㅋㅋ 기대하고 들어온 놈들 꽤 있을거다. 얼마전부터 돌싱 꼬시기에 맛들려서 요새는 돌싱만 작업하는 ...
  • ㅆㅂ여친이랑 방금 ㅅㅅ햇는데 여친이 느끼면서 전남친이름 부르면서 인철아 사랑해 하면서 소리지름 [31]
    익명_411234
    6,500
    ㅆㅂ 그래서 모텔에서 싯지도 않고 보짓물 고추에 묻은거 딲고 바로나옴 여친이 실수로 그랫다면서 미안하다...
  • 1973
    익명_728253
    1,986
    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람만나기전.. 없기에 함께하기 두려웠다. 이사람이 나에게 먼저 청혼했다. 집 혼수 ...
  • 1972
    익명_730488
    949
    전역후에 학교 복학하고 공부하면서 복싱부 들어가서 활동하고있는데 거기에 나보다 1살많은 형이 있는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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