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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만도 못한 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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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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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맞추자 평소 침이 많아 짜장면을 먹고 난 뒤 짜장 그릇이 국물이 가득 하다고 말하던 장모의 말이 생각났다.

하악 흡 후읍.

그 말처럼 장모의 타액이 내 입속으로 밀려 들어와 혀를 얽어대며 뒤엉길 때 입안에 담겨 넘쳐 흐르던 침들이 목덜미를 타고 내리고 턱 쪽으로 흐른 다른 침들은 턱선 끝을 따라 흘러 똑똑 가슴팍 으로 떨어지며 살을  적셔댔다.

장모의 집 안에서 섹 스의 냄새가 스물스물 피어 올랐다. 숫컷 과 암컷의 발정난 몸뚱이가 참고 참아내다  제방의 둑 이 터지듯 욕정을 까발려 내며 부끄러움을 던져 버렸다.

바닥에 두 다리를 뻗고 등은 쇼파에 기대 앉은 내 허벅지위로 장모가 몸을 타고 올라 와 음탕한 미소를 지으며 가슴까지 파인 원피스를 아래에서 부터 말아 위로 벗어 던져 버린다.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은 늘어진 아래 밑둥 으로 꿀을 담은 두 유방이 살랑 하고 양 옆으로 요동 치며 숨김없이  드러나고 진하디 진한 갈색 빛을 머금은 유륜 과 유두가 바짝 도드라지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을 참을 수가 없어 볼을 비비며 입안에 담아 쭈욱 쭉쭉 빨아댔다.

젖을 빨아 대며 한손을 장모의 한 쪽 볼기를 힘껏 잡아대자 아내의 엉덩이 만큼 힘 있는 탄력은 아니었지만 밭일로 인해서 인지 흙냄새가 날 듯한 힘 과 기운이 느껴졌다.

장모는 오랜만 이어서 인지 자신 보다 어린 남자 앞에서 여서 그런지 몰라도 허릿살과 뱃살을 만지는 손길 에는 도망가듯 몸을 빼내어 댔지만 내 품 안에 도망가 봤자 다시 잡히며 만짐을 당했고 안되 안되 하며 소녀 처럼 흐느껴 댔다.

그 딸에 그 어미 여서 인지 흥분 하는 자태와 성감대가 닮아 있었다. 무엇 보다도 흥분 하면 앉은 자리가 축축 할 정도로 젖는 모습이.  지금 내 허벅지 맨 살은 장모 음 부의 물들로 번져 뜨끈뜨끈 미끌한게 다 느껴진다.

장모도 자기가 싸는 것을 느끼고 엉덩이 살을 문지르며 내 어깨위로 몸을 기대고 마음껏 울어 대도 비오는 소리로 금새 신음 소리가 묻혀진다.

난 한 팔로 장모의 허리를 감고 다른 손 으로 장모의 넘쳐나는 다른 쪽 젖을 움켜 쥐고 얼굴을 문지르며 젖이 없어져라 있는 힘껏 빨아 들인다.

" 내 젖 . 없어 지겠어. 그만 빨아. "

장모의 두 손이 날 밀어 내지만 힘이 느껴지질 않는다 

장모의 복실 복실 수북한 아래 털들이 바삭바삭

 

근데 이거 너무 디터일 하게 쓰면 걸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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