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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만도 못한 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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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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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퍼붓던 비가 어느 정도 약해지다 다시 빗줄기가 성 을 내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땅을 때려 대며 집이 무너져 라고 할듯 집이 흔들렸다.

" 누나 . 참지 말고 있는 힘껏 소리 내질러봐. 신음 존나 섹시해. "

누나와 장모 라는 호징을 섞어 가며 말하는 상황이 장모도 흥분 되는지  안되 안되 창피해 죽겠어 이런거. 라고 말하면서도 사정없이 내리치는 천둥 번개 타이밍에 맞추어 소리를 내질러 댔다.

" 아아아아아악 !!!  아아아아악 !!! 다 너 때문이야 . 너어 너 사위 개새끼. 아아아 . "

내 생각 으로 장모는 몇 년만에 섹스를 하는 것일 거다. 나이가 있어도 끓어 오르는 욕정은 자위 만으로 택도 없었을 거라 생각하니 깊은 곳 억제된 더러운 본능 까지도 끄집어 내고 싶어 더 음란하게 귓가에 속삭여 줬다.

나에게 찰싹 안기어 거의 울다 싶게 찌푸려진 장모의 얼굴이 열기에 도취된 듯 더 더어 말해줘. 하며 궁뎅이를 들썩 거리며 음부의 앞부분을 내 ㅂ ㄱ 된 아래를 찾아 문대는 동작이 너무나 능수능란 했다.

장모를 안은 채로 바닥에 뉘여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술상이 걸리적 거리지 않게 한쪽 발로 조심히 밀어댔다.

그러는 사이에도 장모는 내 밑에서 입 과 손을 멈추지 않고 내 몸을 만지면서 니가 이렇게 만든 거라구 다 니 책임 이라구. 거의 울듯이 이성과 본능을 오가며 쌍욕을 해댄다.

"그래 장모님. 다 이 개새끼 때문이야. 개새끼 물건 한번 만져 봐."

싫어 싫어 하면서도 장모 손이 더듬 더듬 내 물건을 찾아 콱 쥐고 얼마나 건강한지 주물주물 쥐고 헤집다가 내 구슬 두개를 호두 까듯이 손 아구로 눌러대며 아픔을 줬지만 아프다는 기색을 안했다.

그럴수록 약이 오른지 더 힘이 들어갔고 평소 집주변 정리로 삽질 과 호미질로 단련 되서 그런지 힘이 장난 아니었다. 끝내 내가 악 하고 고개를 쳐들며 소리를 내자 그제야 내 구슬을 놔줬다.

"개 부랄 이네. 잘한다며. 더 안달나게 해봐 사위."

담배 말보로 레드를 좋아 했다더니. 내 경험상 레드 좋아했던 년들은 잠자리 솜씨가 장난들이 아니었다.

"누나.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어떻게 알어. 누가 말해줬나. "

내 아랫도리를 얘가 타게 장모의 음부에 문지르며 말을 이어갔다.

"다 아는 수가 있지. 아아.. 그걸 말해야 아나 하아 하아..."

아래를 문지를 수록 장모의 두 다리가 위로 들려지고 내 갈비와 등을 어루 만지며 자신의 살냄새를 내 몸뚱이에 부비며 묻혀댄다.

"그러는 사위 개새끼는 장모 몸을 그렇게 훑어 보나. 하도 쳐다봐서 속옷도 못 챙겨 입었다니까."

역시 장모는 말보로 레드 다.

장모의 아래 입구에 손바닥을 지긋이 눌러대다 살살 손가락이 미끄덩 빠져들어 후비다 지스팟 부근을 찾아 손가락 두개로 찌링찌링 눌러대다 장모 허리 놀림에 맞추어 타닥타닥 쑤셔대자 자지러 지는 소리를 낸다.

" 하지 마. 이러다 나올거 같아 하지 마."

여자가 하지 말라고 멈추면 그건 진짜 하수다. 난 멈추지 않고 손을 놀려 대었고 간간히 클리에 입을 맞추고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내며 입술 사이게 끼고 잡아 빨다 개새끼 혓바닥 처럼 남김없이 핥아댔다.

"아우우우. 이놈이 사람잡네. 못 참겠어 나와 싼다구우"

장모가 두 허벅지를 세우고 비틀며 격렬 하게 몸을 빼며 도망 가는걸 힘으로 제압해 옴짝달싹 못 하게 하고 음부를 쑤시던 손의 새끼 손가락 으로 뒤구멍 입구를 건드려 대다 새끼 한마디를 쑤욱 들이 밀었다. 음부 에서 흐르던 애액 물줄기가 뒤구멍 주변을 미끌하게 덮인 상태라 일종의 윤활유 역활을 해 자연스럽게 미끄덩 들어간다.

"누나 여긴 어때. 만족해 ? "

뒤구멍은 숨이 막힌지 꽉찬 새끼 손가락을 뻐끔뻐끔 오무렸다 조아리며 제멋대로 날뛴다.

"안돼 아아악... 못참아.. 못 참는다구. 이 개새꺄.. 흑 흐윽 허엉 헝.. "

오무렸던 두 허벅지가 양 옆으로 활짝 펴지며 바들바들 떨어 내는데 마지막 자존심을 막아내려 무지 애쓰듯이 참다 참다 터지고 말았다.

장모의 맨 꼭대기 요도 구멍 에서 주륵. 물줄기가 살짝 흐르다 곧바로 분수 처럼 포물선을 그리며 위로 치솟아 오르며 아랏도리를 진동 해댄다. 하긴 담금주를 그리 마시고도 화장실을 안갔으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겠지.

장모의 물줄기를 얼굴 과 온몸으로 흠뻑 맞아도 내 손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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