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딱!!!
결국 그 여자 애 앞에서 빨딱 서버린걸 들켰다..
ㅇㅇ..
하아..
그저 친구 사이였는데..
자기를 보고 빨딱 섯다는 사실을 알게된
여사친은 무슨 생각을 할까..
어...엄청나다..
내 물건을 잡고 흔들어 재껴줄 그런 걸 상상하게 된다..
여사친이지만 젖가슴이 너무 탱탱하고 풍만해서
결국 여자로 보인다..
가끔 나한테 헤드락 걸때 그 풍만함이
내 팔과 어깨를 타고 느껴지기도 했고..
그 때마다 나도 은근히 쓰윽 비비곤 했지..
하아..
타이밍 보고 헤드락 걸 때
하지말라고 뿌리치는 척 하면서 가슴 비비고
보지에 손 넣어서 야시꾸리한 상황 만들어야겠다..
어차피 그 여자애도 이젠 알테니깐..
요망한 년 ㅇㅇ
내 물건의 피스톤질에 보지물이 터지고
결국 여사친 눈 뒤집히는 그 순간을 반드시 만든다
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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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수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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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나가본적도 없고 평생 여자손도 잡아본적이 없는
많이 외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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