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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앞에서 빨딱 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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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5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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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딱!!!

 

 

 

 

 

 

 

 

 

 

결국 그 여자 애 앞에서 빨딱 서버린걸 들켰다..

 

 

 

ㅇㅇ..

 

 

 

 

 

 

 

 

 

 

 

 

 

 

 

하아..

 

 

 

 

 

 

 

그저 친구 사이였는데..

 

 

 

 

 

 

 

자기를 보고 빨딱 섯다는 사실을 알게된

 

 

 

여사친은 무슨 생각을 할까..

 

 

 

 

 

 

 

 

 

 

 

어...엄청나다..

 

 

 

 

 

 

 

내 물건을 잡고 흔들어 재껴줄 그런 걸 상상하게 된다..

 

 

 

 

 

 

 

여사친이지만 젖가슴이 너무 탱탱하고 풍만해서

 

 

 

결국 여자로 보인다..

 

 

 

 

 

 

 

가끔 나한테 헤드락 걸때 그 풍만함이

 

 

 

내 팔과 어깨를 타고 느껴지기도 했고..

 

 

 

그 때마다 나도 은근히 쓰윽 비비곤 했지..

 

 

 

 

 

 

 

 

 

 

 

 

 

 

 

하아..

 

 

 

타이밍 보고 헤드락 걸 때

하지말라고 뿌리치는 척 하면서 가슴 비비고

보지에 손 넣어서 야시꾸리한 상황 만들어야겠다..

 

 

 

 

 

어차피 그 여자애도 이젠 알테니깐..

 

 

 

 

 

 

 

 

 

 

 

 

 

 

 

 

요망한 년 ㅇㅇ

 

 

내 물건의 피스톤질에 보지물이 터지고

결국 여사친 눈 뒤집히는 그 순간을 반드시 만든다 

 

 

 

 

 

 

 

 

 

 

 

 

 

 

 

 

 

 

 

 

 

 

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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