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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30대 돌싱녀들이 레알 꿀 시장인거 같다

조회 수
4,746
추천 수
19
등록일
익명_605695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7567 복사

그렇다고 무슨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 나오는 이민정 생각하면 안되고 걍 니들 막내 이모 뻘 되는
여자들 정도 말이지.

아무리 아닌 척을 해도, 어쨌든 돌싱인 애들은 거의 80% 이상이, 암만 아닌 척 해도 어쨌든 실패한
결혼에 대해 뭔가 울분, 자책감, 후회, 서운함,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좋은 남자 만나서 새 출발하고
전 남편과의 안 좋은 추억들을 싹 지우고 싶어하는 그런 욕구가 있지.

그런 만큼 안면 트고 술 한잔 오가면서 적당히 이야기 받아주다가 몇 번 써킹해주면 바로 무슨 상처
받은 여자 코스프레하면서 자기 자신한테 도취되어서 자동으로 안기더라ㅋㅋㅋ

밥 먹으러 갈 때도 20대 이쁜이들하고는 좀 다르게... 물론 케바케긴 하겠지만 어쨌든 너무 근사한
맛집보다는 고기집 같은데가 딱 굿굿. 그렇다고 너무 아저씨들 많은 고기집 말고. 또 너무 싼티 안나는
고기집으로.

술 한잔 자연스럽게 하기도 좋고, 분위기 좋으면 옷에 고기 냄새 배었다는 핑계로 바로 모텔 가기도
좋음.

여튼, 어플에서 한 31살 무직, 33살 it업종... 얼굴도 걍 귀염상 말고 평범, 진짜 평소 옆에 있었다면
걍 내 좆털만큼도 관심없는 년들 몇 번 따먹다보니까 이게 묘하게 도가 트이는데....

솔직히 20대 기집애들보다 보면 얼굴이야 당빠 ㅎㅌㅊ고, 생각보다 스킬도 걍 그저 그런 년들이 대다수인데
그래도 이게 묘한 맛이 있네.

떡 한 사바리 친 다음에 전 남편 이야기 들려달라고 하면 피하다가도 지가 먼저 술술 부는데, 물론 지 입장
에서 존나 미화했겠지만서도 듣다보면 좆꿀잼ㅋ 그 재미로 돌싱녀들 꼬신다.

1. 30대 돌싱녀들
2. 맛은 없는데
3. 생각보다 재밌더라

댓글 11
  • 댓글 #17585

    익명_964108

    아니, 전 직장 상사년 하나랑 그년 덕분에 알게된 또 다른 돌싱년(끼리끼리 노는거겠지만). 그 둘로 눈 떴지.

    그렇다고 무슨 일팍도 아니고 미친듯이 따고 다닌건 아니고ㅋㅋ 지난 1년 반 동안 5명이 전부다.

  • 댓글 #17593

    익명_837008

    모르겠다, 내가 만났던 젊은 년들이 ㅅㅌㅊ였던지 아님 그 아지매들이 별로였던지. 여튼 무슨 기대만큼 돌싱의 대단한 뭔 없었어

  • 댓글 #78833

    간호조무사 돌씽 일년 만났다. 신림동 모텔, 지네 병원 퇴근하고나서 병원 침대, 신길동 얘네 집 바로 건너편 모텔촌, 수도 없이 박았는데...참 좋았다. 아이 솔직했고, 당시 욕구가 쎄더라. 밑그거라서 좀 하다가 베개 받치고 ㅎㅈ도 했는데 너무 쉽게 들어가서 놀라기도 했다. 내꺼 빠는거 특히 잘해서 난 ㅂㅈ안에서만 사정되는데 빨아서 사정시키던 기술자. 정화야,, 늘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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