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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28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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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동안 흥분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돌아 하나 더 올립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아내와 둘이 있을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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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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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출 허용범위를 모르겠네.. 일단 보지 애널은 가림) 난 성인이고 여친은 고1 생일 + 100일 기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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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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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랑 목욕을 같이 했거든 생각 나는건 어머니의 큰 유방과 유방 끝 유륜 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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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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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하면 다리펴고 힘이들어가게 집중해야 느끼는사람임 보빨받을때 이런자세로 받아야 느끼는데 남자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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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3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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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상한놈이지만 진짜 이상한 놈 많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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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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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랄까 알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최근 경향이 흥미로움 나는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먼저 ai를 적용한 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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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7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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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아는 동갑 친구가 있습니다. 같은 동네. 부모님 들도 친하시고 중고등도 같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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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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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두 인데 모자 쓰면 길거리 에서 머리 작다고 수군대는 사람들 소리가 들릴 정도야 소두 인게 자랑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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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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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고 있는데요, 손님 중에 30대 후반인데 맨날 추리닝 바지입고 누가봐도 발기한 상태로 계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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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7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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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있네요. 저도 날 추워지고 기분 멜랑꼬리 해져서 끄적여 볼게요. 전 겨울을 좋아 하는데요 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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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4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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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전에 아줌마 세파 구한다는 사람인데 내가 술, 담배를 하면 안 되는 몸이라 클럽, 포장마차? 그런 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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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99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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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이라는 분이 빨딱 섯다는 표현을 자주 썼을 때 글 재밌게 읽고 했었거든요 쪽지 보내서 썰 좀 더 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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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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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올릴 려구 했는데 댓글에 힘 얻어 오늘 집에 혼자 있으니까 기분도 이상해져서 올려봅니다 애들하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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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4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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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글 보면 어디서 다 구하셔가지고 ㅈㄱ으로 드시고 어린분 드시고 하는데 ㅈㄱ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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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0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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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어플에서 만난 43살 결혼 안한 미시녀 따먹음 이쁘고 몸매 ㄱㅊ아서 계속 연락하는데 좀 귀찮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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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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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따먹는거 존나 어렵다고 느꼈는데 글보니 쉽게쉽게 먹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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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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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할때 소리내시나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봐요 ㅅㅂ 옆집에서 떡치는지 뭐하는지 하루에 신음소리가 6시간...
익명_99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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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ㅊ 큰게좋아 긴게좋아 크고 길면 금상첨화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어느거야?
물컹이가 크거나 길어봐야 딱딱한 오이고추가 촤고란다
긍께 담배 술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