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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다 시발

조회 수
952
추천 수
18
등록일
익명_79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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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8597 복사

어제 영등포에서 피자랑 칠리감자에 맥주 존나퍼먹고

여자애 바려다주고 돌아서는데 사창가가 눈에 띄더라

어제가 월급날이었다.

총알은 빵빵했다.

담배물고 대로변을 걸었다.

갈까...말까... 시간은 열두시반

가면 막차끊긴다. 택시비 15000원가량 예상

떡8만 택시비 1.5

좆질한방에 10장 날아간다생각하니

집근처 키스방이나 건마나 가잔생각들더라.

버스를탔다. 따듯한버스안이니 취기가 오른다.

버스에서 내리고 집으로 걸으며 유흥사이트를 들어갔다.

아이디랑 비번기억이 안난다.

레몬꿀차하나 사들고 꼴깍꼴깍마시며 담배를 꼬나문다.

집이다.

지켰다 내돈.

댓글 4
  •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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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요약
  • 2060
    익명_301391
    3,616
    하아... 시발.... 몇번을 떡을 쳤는지 모르겠다... 낮에 카톡했던대로 저녁 7시쯤에 신천에서 만나서, 간단...
  • 자랑스럽다 시발 [4]
    익명_799899
    952
    어제 영등포에서 피자랑 칠리감자에 맥주 존나퍼먹고 여자애 바려다주고 돌아서는데 사창가가 눈에 띄더라 ...
  • 2058
    익명_781127
    5,509
    학교가 서울인데 복학하고 살 곳을 구하기가 그래서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지인 댁에 얹혀 지내라 하셨어 일...
  • 2057
    익명_957700
    4,294
    20 흙수저 일게이다 비록 글 못써도 재밌게 봐줘 2년 9개월 전인 2013년 3월, 난 학교 사설 동아리에 들어갔...
  • 2056
    익명_388941
    2,934
    게이들아 날이 너무 추워졌다 ^^ 내가 간간히 싸놓은 썰에 치과녀게이라고 밝혔었는데 그때 댓글에 어떤새끼...
  • 2055
    익명_180321
    693
    전여친한데 커플링 돌려 달라 하고 사귀면서 만원 이만원씩 빌려간거 계산 해서 갚으라함ㅋㅋㅋ 그래도 꼴에...
  • 2054
    익명_1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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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29살 일게이고 내년에 30살 된다 현재 여친은 24, 내년에 25 된다 여친한테 일방적으로 이별을 고한건 나...
  • 2053
    익명_330694
    1,519
    직장 동료 인데 4살연상임 같이 퇴근하면 보통 지하철 역까지 나 댈따줌 물론 가까운 역까지는 걸어서 갈거...
  • 2052
    익명_75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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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037 불러내서 고백했다 뒤는없다고 생각했다 내나이 올해 27 27년 살...
  • 2051
    익명_293191
    3,830
    팬티를 입으로 빤다는게 아니고 손빨래를 한다고.. 모텔오는중에 그 스릴이 너무 흥분되서 팬티가 축축하게 ...
  • 2050
    익명_719776
    1,616
    보잘것 없는 부사관게이다 심지어 25살에 임관함하하...ㅍㅌㅊ? 물론 일반 직군은 아니고 특수계열이라 평균...
  • 2049
    익명_621987
    1,136
    어머니한테 30만원 보내드리고 어릴적부터 봐온 반짝거렸던 빛바랜 아버지 밸트 교체해드렸다 어머니한테 보...
  • 2048
    익명_25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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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184cm+초콜릿 복근+모델핏 얼굴은 그냥 ㅍㅅㅌㅊ정도 길가면 여자들이 다 나한테 시선을 고정해서 번호도...
  • 2047
    익명_735476
    3,012
    ㅎㅎㅎㅎㅎㅎㅎ 아다떼고 오는길이다이기! 오피 창녀 뭐 그딴거 아니다! 아줌마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고딩...
  • 2046
    익명_550042
    9,700
    엄마가 개인병원에서 일하다 그만둔지 한 5년 됬다 같이 일하던 간호사년이 있는데 올해나이가 마흔넷 병원 ...
  • 2045
    익명_602355
    2,795
    어차피 익명이고, 맨날 연봉 5천!! 씨발 ㄱ름수저~!!~ 이지랄만들으니까 자괴감들어서... 난 고졸에 20대 후...
  • 2044
    익명_21045
    4,794
    그런건 여자한테 사진받을때나 짱이고 엉덩이 크고 골반넓은여자가 짱이더라 물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
  • 2043
    익명_4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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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대고 샌드백이라 하는 말이 제일 싫다. 친구없이 하찮게 살던 중학교 3년 내내 날 좋게 말하던 놈...
  • 2042
    익명_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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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알바하던곳 근처에 CU편의점이 하나 있었다. 거기 편순이 한명이 항상 같은 시간...
  • 2041
    익명_54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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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떄부터 애비한테 무시 폭행 욕설 존나 처받으면서 살았다 정확히 난 초등학교입학할떄부터 아빠가 싫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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