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시행착오 지나고
이제 입으로 엄청 강도 조절해서 해주는 정도는 됐는데
그걸 오래 못해.. 정확히는 남자친구가 일정 자극이상을
못견뎌해 아프다고 그만해달래서 진짜 아프냐 물으면
정확히는 아픈건 아닌데 꼭 통증같은 기분에 가만히
못 있겠대 ㅜㅜ 나는 입으로 해주는것도 엄청 좋아하고
하면서 나도 흥분되고 젖거든... 너무 아쉬워
내 남자친구 같은 사람 있으면
여자친구랑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