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셔츠 입으면 땀에 셔츠가 베어서 가슴 부위가 드러나는데
내가 남지인데도 유두 꼭지가 커서 윤곽이 보이게 되거든.
가끔씩 길가다 맞은편 에서 걸어오는 여자들이 보고 웃을때가 있어
그날은 요즘 같은 여름 이었는데 맞은편 멀리서 유부녀로 보이는
여자분이 자전거 타고 오면서 나를 보는게 느껴지는거야
유부녀 생김새가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몸매도 괜찮더라구
또 그날이 성욕이 꽉 찬 날이라 바지속에서 꿈틀꿈틀 하는거야
거의 내 앞에 다가왔을때 진짜 내 가슴을 뚫어지게 쳐다 보면서
속도를 늦추더라
근데 그 짧은 시간에 음탕한 촉이 느껴지더라구.
평송에 그러질 않았는데 자전거를 세우고 말을 걸었어.
그 유부녀가 당황 하면서 말을 버벅 이는데 귀여웠어
그러면서 내 가슴 본거 아니냐 하니까 유부녀가
저 아세요 지금 길거리 에서 성희롱 하는 거라구 기분 나쁜 티를 내는데
입꼬리가 실룩실룩 하는거 있지.
내가 진짜 말주변이 없는데 정신없이 말을 쏟아 내니까 눈빛이 흔들리더라
이거 되겠다 싶어 지금 시간 있으세요 하니까
왜 그런걸 묻냐고
그 주위가 모텔촌 이었거든. 그러면서 내가 눈빛 으로 모텔 가리키니까 피식 웃는거야
아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 엄청 뛰는데
웃으면서 나를 훑어 보더니 내 바지 앞부분 볼록핫거 보고
참내 하면서 고개를 돌리는거 있지
난 속으로 이게 될까 반신반의 하면서 같이 걸으면서 모텔촌 으로 유도 하니까 모텔 쪽으로 붙는거야
그렇게 특실 잡아서 안까지 들어가는데 성공 했는데
유부녀가 망설 이더라구.
자기 그런 여자 아니라구 대화만 하다 갈거니까 이상한 짓 하지 말자는거야
그러다 모텔 오랜만에 와본다고 침대 앉더니 에어컨 좀 세게 해달래
침대 위에서 다리 꼬고 나 보면서 긴장 되는지 가슴이 들썩들썩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거리면서
몇살 ?
31요 하면서 유부녀 나이는 묻지 않았어. 여자들 나이 묻는거 싫어 하잖아
너무 더워서 그런데 샤워 좀 할게요 하니까
얼굴 벌개지면서 웃더니 해요.
샤워 하고 하나도 걸치지 않고 덜렁거리며 나오니까 고개 돌리더라
유부녀도 시원해? 나도 할까.
유부녀 샤워 하는 사이 담배 하나 피우고 있으니까 타올 두르고 나오면서 전화 오는데 애랑 통화 하는데 그 모습에 아래가 터질거 같았어
타올 벗기려 하니 저항 하더라 하지 말라구
안할게 안할게 하면서 뺐으니까 못 이긴척 타올 내리면서 침대 시트속으로 도망 가는거야
같이 시트속에 들어가서 유부녀 안정 시킬려고 이런저런 대화 하는데
자꾸만 자기 이런 여자 아닌데 오늘 너무 하고 싶긴 하는 날 이라면서 첨 보는 사람 하고 하는거 너무 무섭다고 하길래 아래 손 내려 만져 봤더니 축축 하더라
젖었네 그것도 많이 하니까
이 상황이 너무 떨려서 나오는거래
그러면서 콘돔 끼고 할거죠
그때부터 정신없이 만져 댔는데 몸뚱이가 뜨끈뜨큰 물겅 하더라
하지마 안되요 하는데 그런말이 더 미치는거 다들 알지
시트 제켜 버리니까 창피 하다고 가슴 하고 아래 가리는거 힘으로 푸니까 신음 엄청 내더라
그러면서 유부녀 도 내몸뚱이에 달라붙어 내 가슴 주무르고 빠는데
더 더 세게 이빨 세워서 빨아봐 하니까
안아파 ?
진짜 유부녀 ㄸ 구멍이 존나 이뻤는데 손대니까 소스라치게 놀라는거 허리 잡고 궁둥이살 얼굴로 누르면서 냄새맡고 빠니까 침대 바닥을 막 기더라
그러면서 우리 오늘 첨 인데 빠는건 못하겠데
그럼 살짝만 넣었다 뺄게 하니까.
맨살이 더 좋긴 한데. 내꺼 만지며 쳐다보다 깨끗한제 병 없죠 ?
여자랑 안한지 육개월 넘었다고 하니까
남자들 말 어떻게 믿어.
하는걸 다리 벌리고 넣기 시작 하니까 진짜죠 진짜죠 하면서
손으로 입을 가리더라
미끌하고 질척 거리는 뜨거운데 들어가니까 진짜 몸이 녹는거 같았어
유부녀도 깊이 들어와요 아프게 말고 살살.
슬쩍슬쩍 부드럽게 움직이다 살 떡 치는 소리 나니까 아래 물 존나 튀면서 뜨트미지근한 액들 내 가랑이 적시는데 우.
이제 빼요 오래 했잖아 오래 했잖아 나올까 무서워 하는데
젖가슴 부위가 발딱 서서 벌건거 보고
음탕하게 지껄이니까. 그만 그만요 하면서 고개 도리도리 하더라
젖 두개 모아서 있는힘껏 빠니까 내 볼따구에 젖 뜨신게 닿아서 데이는거 같았어
그러다 내 아래를 천천히 꺼내는데 유부녀 입구 푹 젖어서 살아있는듯 꿈틀 대는거야
남편 진짜 좋겠다
콘돔 갖고 와서 씌워 달라고 하니까 완전 들뜬 표정 으로 기어와서 씌우고
내가 위에서 해도 되 ? 해봐
그 유부녀 궁뎅이 무게감 전해지며 박는데 소리가 진짜.
너무 좋아 나 미쳤나봐 창녀 같아
콘돔 씌워서 안심 되는지 자기 기분 좋은데 찔러가면서 즐기는데 빨리 싸면 싫다구 나올거 같아 ?
쪼금 . 하니까 안되에 안되요
한번싸고 다시 할까 하니까 리듬 끊겨서 싫다구 참으라는거야
체위 바꿔가면서 막 박아대니 키스 허락 하더라
키스 하면서 젖 만지고 박아대니 아래 힘주면서 조이려고 애쓰는게 느껴져서 순간적 으로 쌀뻔 했어
마지막에 유부녀 두다리 어깨에 메고 엉덩이 동그랗게 말아서 퍽퍽 쳐대다 나 이제 싸요.
너무좋아 너무좋아 자기야 듬뿍 싸쥐 하면서 입 벌리고 혀꺼내는걸 쌀거니까 한번 빨아주라 안되에 막 망설이는걸
아래에서 빼내 얼굴 에다 뿌렸거든
막 숨 헐떡 거리면서 혀로 살짝살짝 겉에만 조심 스럽게 훑어 주는걸 바로 입에 꽂으니까 힘차게 빨면서 막 울어댔어
익명_956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