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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한달했다, 사장 말이 너무나 어이가 없다

조회 수
1,136
추천 수
18
등록일
익명_378607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20493 복사

12시간씩 알바, 시급을 5500씩 쳐서 받기로 했다

근데 내 통장에는 155만원이 찍혀 있더라

이게 뭐냐? 그러니까 직원월급이라고 하더라

직원이면 더 많이 줘야지 왜 적게 주냐고 물어봄

그러니까 너 매일 낮에 놀고, 일은 열심히 하지만 서툴지 않냐 하면서 극딜함 ㅋㅋㅋ

조낸 어이없더라, 안주면 노동부에 신고하고 영업장 앞에서 피켓들고 있는다 하니까 돈 주더라

얼마나 만만하고 어리숙해 보였으면,, 세상 열심히 살려고 한다, 사장새끼 고맙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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