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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데리고 어제 오후 키즈카페 갔다..

조회 수
5,082
추천 수
18
등록일
익명_713634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21159 복사

나처럼 애데리고 오는 아빠들이 좀 있다만..대부분이 구석에 쳐박혀 자거나..스마트폰질..

대부분이 엄마들인데..

아님 조카따라온 젊은 이모들 고모들..ㅋㅋㅋ

이게 엄마들이 꿀빠는 몸매에 ㅅㅌㅊ급 얼굴들이 꽤 된다..

근데 엄마들이 실내다 보니 편안한 복장으로 온다..가슴 마니 파인 티라던가..짧은 반바지..치마..몸매 라인 들어나는 쫄쫄한 원피스..헐렁한 품이 넓은 반바지..

애보면서 눈돌리면..아줌마들 허리숙이고 쭈그려 앉아있고..

슴가도 잘보이고..힐끔 힐끔 팬티도 보이고..애보면서 이게 완전 꿀재미다..몰카까진 찍을수없지만..

힐끔 힐끔 보는 재미가 레알이다..

댓글 8
  • 댓글 #21169

    익명_168963

    그냥 일하는중에 나한테 시선보내는게느껴져서 나는그런거즐기거든 글서일부러 더그쪽으로가서 눈길슬슬주다가 웃으면서 말트이고 연락처받고 그 이틀뒤에 애들 카페에맡겨놓고 나랑 밥먹고 모텔가서ㅅㅅ나도 그런경험 첨이라놀랬어 20후반 많아야30초반이대부분이라 은근 눈즐겁고니가ㅅㅌㅊ면 보지들이눈길자꾸준다 솔직히맘먹으면5명이상먹을수있을듯

  • 댓글 #21177

    ㅋㅋㅋㅋㅋ나돈대 난 청주키즈카페알바하는대 좆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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