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떡치기 전에 여친이 자기 속옷 이쁜거 입고 왔다고 애교 부리길래
내가 나 해보고 싶은 거 먼저 해줘 그랬거든.
그래서 알겠다고 하길래 여친 팬티 벗겨서 얼굴에 씌우고 함.
얼굴 보고 몇번 좆질하다가 나올거 같길래 뒷치기로 존나 박다가 여친 등에 싸고
내가 수건으로 좆물 닦아주고 엉덩이 탁탁 쳐주고 나 먼저 씻으러감(항상 섹스하고 이렇게 해왔음)
뒷치기할때 여친이 평소보다 신음소리 훨씬 많이 내고 거의 울듯이 하아하악 거리길래 좋아하겠거니 하고 신경안썼는데.
나 다씻고 나오니까 팬티 얼굴에 쓴거 벗지도 않고 엉엉 울고 있음.
내가 왜 처움??;; 이러니까 말도 안하고 더 심하게 처울길래 그만 질질 짜라 그러니까 오빠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고
어떻게 자기한테 그러냐고 우는데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냐???
여친이 좀 어린데(99년생) 팬티 머리에 쓰는 게 그렇게 충격이냐
얼굴좆같이생긴년한테 비닝봉다리 씌우고 하는걸로 인식한거아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나홀 취급 당한기분이겠네
99면 고딩인가?
김 작가. 오늘도 수고했어.
제 점수는요
ㅋㅋㅋㅋㅋ존나웃기노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또라이새끼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잘못한걸 또 모르는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쓰고 짜는거 귀여웠다거 립서비스해줘라
속옷 이쁜거 입고왔다는데 기껏 하고싶다는짓이
보여주려고 입은 속옷을 얼굴에 씌우지를 않나
평소에도 찍싸고 바로 씻으러 가는거 좆같고 서운해도 사랑하니까 별말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심지어 얼굴에 팬티씌우고 그러고 있엇으면 아무리 사랑해도 존나 현탐왔을듯
아..나는 좆집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존나 서러워서 울었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