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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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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추천 수
16
등록일
익명_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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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27723 복사

소개팅, 미팅 한번도 안해봄.

주변에 4~5명 제외하곤 선후배동기, 동창, 친척들 니정도면 괜찮다고 립서비스?하는데 왜하는지 모르겠다.

나한테 잘보일 이유가 있냐며 진짜로 괜찮다고하는데

못믿겠음.

스타일 신경쓰라는데 몸뚱아리가 ㅎㅌㅊ라서 스타일 내기힘듬.

모솔아다.

나도 사랑이란걸 받고싶다.

내가 인서울이나 경기도, 종합대학교라도 갔으면 있었을까 한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지잡, 공대만있고 시골에 위치한다.

요즘 부쩍 힘들다.

클럽에서 쳐놀다가도 내가 병신같아서 눈에 눈물이 고인다.

공부를 잘하는것도, 머리가 좋은것도, 뚜렷한 미래가 있는것도 등.. 어느 무엇하나 뛰어나지 못하다.

사교성도 ㅎㅌㅊ라서 친구도 딱히 없고 그냥 아는사람수준들이다.

친구가 아니라서 그런가, 내가 ㅎㅌㅊ라서 ㄱㄷ런건가

소개팅 미팅 아무도 안시켜준다.

개새끼들 필요할땐 친구친구 그러더니.

핸드폰 일시정지 시켜놓고 와이파이용으로 쓰고있다.

군대간새끼들한테서 연락오는데

만난것도 한두번이지

지들 만날 사람 없을때마다 연락한다.

짬좀 차니 후임들 데리고 노는가 연락도 안오더라.

ㅈ같은 인생아...

이제 버려지는것도 지친다.

그래서 어느 누구랑도 이제 친분을 안쌓는다.

버려질 일이 없잖아..

아 클럽에서 놀던 여자가 떠날때 버려지는거 빼고.

두서없이 막 썼는데 이해해주라.

그냥 서글픈 집에들어가는 길, 일요일 새벽이다.

댓글 33
  • 댓글 #27733

    자기인생자기가꼬는거알지? 니가정말생각이잇엇으면 알바를하고피부관리를받아보던가 살을뺏을거다 좀더미래에 꿈을갖고공부를다시시작해보던가 현실에안주하면 대체뭐가바뀜 일베고렙되는거하나?

  • 댓글 #27737

    익명_114696

    클럽에서 노는것도 힘들정도로 몸이 병신이다.

    운동도 강하게는 못하고.. 가볍게 재활수준으로만 한다.

    살은 177-64다.

    80에서 뺀거.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나만 묻겠다.

    넌 꿈이 뭐냐

  • 댓글 #27741

    익명_114696

    내가경영대학다니는데 울학교로스쿨진학해서 판검사하는게 내꿈이긴해.. 살도잘뺏고 노력많이하는거같아서 니문제점이 사교성이랑 여자인거같은데 맞냐? 성형해보는게어때? 눈코만해도 ㅅㅌㅊ된다 왜이런말하냐면 남자연예인도 다조금씩전부햇거든 20대는 외모만보니깐 사교성ㅆㅎㅌㅊ라도 충분히여자사귈수잇어 사귀다보면 여자가오빠뭐고쳐뭐고치면좋을거같애 이런거얘기분명나온다 그거하나하나고치다보면 충분히사교성도 개선될거야. 또하나얘기해주면 연애는성공할때까지 취미생활중하나일뿐이야 여자나친구나 중요한게절대아냐 너가성공하면 따라오면 보너스라고생각해라 너가성공하기위해조언을하자면 올해는늦엇으니 내년이라도 공부를시작해서일단 지거국이든 인서울을가는게 너의인생에전환점이될거라 기대한다 또궁금한거잇으면 물어봐댓글로

  • 댓글 #27745

    익명_114696

    글읽다가 너가버려지는거에대해서 충고해줘도 괜찮겟냐? 예전에날보는거같아서 진지한충고해주마 사람혼자왓다혼자가는거야알지? 내가너보고잘되라고한건 너가잘되면 남녀전부 빨아주거든그럼니가 싫증나면 버리면되는거지 누가니옆에평생곁에잇어주진못하지만 을에서 갑의입장이될수잇다면 더살만하지않겟냐?

  • 댓글 #27749

    익명_114696

    나도 니말처럼 내위치에 따라 보지든 자지든 달라붙는다는거에 동의하고 연애는 취미라는거에 동의한다.

    자기계발서 읽으면 좋은말, 맞는말이 많으나 그렇게 하기가 어렵듯이 지금 내가 그렇다.

    늦게나마 공부시작해서 토익, 영어회화, 전공 공부등..하는데, 미래만 생각한다면 잡생각없이 하겠으나 나랑 일하는 동료가 나랑 정반대다보니 자연스레 비교가 되고 그러다보니 내 상황이 찌질하게 느껴지고., 내가 이렇게 한다고 잘될까 하는 의문도 들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되는거같다.

    너도 공부하다보면 느끼지않냐? 너가 이렇게 공부한다고 로스쿨에 갈수있고 판검사가 될수 있을까?

    이런거 말이다.

    그런 기분으로 글 싸질렀다.

    두서없이 써서 미안하고

    하고픈 말은

    어찌해야할지 알고있지만 실천하기가 어렵다는거.

    실천못하는 내가 병신이고 징징댔다는거다.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 댓글 #27753

    익명_114696

    난내미래에확신을갖고 내가하면된다고믿는다. 내가말하고싶은건 하면된다는거고 하지않으면 넌평생그대로라는거야 그게얼마나무서운말인지모르냐? 너만정체되잇는건진짜무서운거야 하지않으면아무것도바뀌지않는다 징징짜는것도허락되지않는날이올거야

  • 댓글 #27781

    모솔아다새끼들은 괜히 남들 클럽가서 따먹었다는 소리듣고 쳐가지말고 니들 주변에 있는 여자부터 꼬실생각을 해라 ㅆㅂ 주변여자도 못꼬시는새끼들이 클럽가서 처음본여자 꼬실생각을하노 ㅋㅋ

  • 댓글 #27785

    익명_766989

    클럽여자 꼬실 생각없고

    잠깐 나의 유희를 위해 노는거다.

    그리고 남중남고공대인데 공대도 보지종범 대학교의 기계과라서 주변 여자라곤 가족빼곤 없다.

    인간관계 ㅍㅌㅊ?

  • 댓글 #27801

    익명_766989

    그건 아니다, 내가 니랑 정말 똑같은경우다. 나도 주변에 친구 가족 누구나 다 나보고 너정도면 ㅅㅌㅊ라고 시발놈아 그냥 들이대라고 한다.
    대학은 동대 경영학과,

    자기애? 자기존중? 이런게 없다보니 인간관계도 점점 ㅎㅌㅊ로 치닫게되고 결국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오더라
    자기조차 사랑할줄 모르는데 남을 어떻게 사랑하냐? 그게 말이 되냐 씨발

  • 댓글 #27813

    익명_328177

    다리가 짧고, 휘어서

    스타일내기가 힘들더라.

    런닝화 아니면 다리, 허리어 피로도가 너무심해서 못신겠고.

    방금도 옷사러갔다가 맞는게 없어서 그냥 집옴.

  • 댓글 #27825

    받는거만 원해서그래
    너가 주는걸 해봐야함
    여자만드는것도 소개팅을 '받으려고'하지만 말고
    직접 친해지고 잘되가는 건 어떻노
    친구들도 연락만 기다리지말고 너가 부르고 그래라마
    이런게 적응이 안될수도 있지만 이런거없이 살면 삶이 너무 심심할거다
    그리고 너같은새끼들이많아서 너가 연락하면 좋다하고 나오는애들 대다수다

  • 댓글 #27833

    평생그렇게살래? 니가 노력해야지 해보고 싶은거 하나씩 적어서 실천에 옮겨봐라 시작이 힘든거지 해보고나면 ㄱㅊ

  • 댓글 #27841

    씁쓸하지만 힘내라~앞으로 살면서 자존감 더 망가져서 도망치지말고 늘 항상 집단에 속해 열심히 하다보면 눈에 띄기 마련이다

  • 댓글 #27845

    미친놈이네 ㅋㅋㅋㅋ

    사람관계란게 다그런법임

    너만그런줄아냐 여기잇는사람 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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