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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4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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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좆같은 여자도 만나보고 좋은 여자도 만나보면서 나만의 연애 철학을 만들어 가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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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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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ㄴㅁ은 하나으 벼슬이야! 너네랑 결혼할 마음이 없거나 확신이 없는 상태다 만약 나중에 스펙짱짱맨 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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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5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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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것들 직장에 큰 행사있어서 사원들 다 남아서 일하고 심지어 나이 지긋하신 고위직분들도 땀흘리면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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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3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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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하는중에 내 귀에 대고 신음소리 존나게 내고 떡치는중에 내 불알만져주면서 나 맛잇어? 박으니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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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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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씨발 후두암 초기다 ㅠㅠ 이제 26인데 ㅠ 다행히 목에 구멍은 안 뚫는다던데 재발가능성크다고하더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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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4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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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한테 "자궁에 남는자리있어?"라고 카톡날렸더니 "드루와 드루와!씨빨넘아"라고 답문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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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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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가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는 커플들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근데 아내는 매우 공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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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2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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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6살 남자고 근데 이 누나가 나름 ㅅㅌㅊ인데 결혼했다가 한번 이혼한 사람임 요새 ㅅㅅ할때마다 자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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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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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하는게 더..좋아 아그래?ㅋㅋㅋ역시 내가 기계보다 낫지? 아니..그..그게 아니라 오빠가 기계로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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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6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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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헤어지자고하고선 내가 메달리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이번엔 강하게 나갔다 여친이 이번에도 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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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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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도 좋지만 여친보지 좀 실컷 빨아보고싶다 여친이 보빨이 왜좋냐고 물어봤을때 너 기분좋으니까 라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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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5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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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변태가 아니고 좀 막장같은 이야기인데 낮에 모텔에서 한판뜨고 걔네집에 놀러갔는데 아뿔사 감천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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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8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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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싸웠는데..여친이 물었어. 사랑하는사람 위해서 시간쓰는게 그렇게 아깝냐고 그 순간 정신이 팍 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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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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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근에 여친 폰 놔두고 어디가면 인터넷 기록들 찾아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오늘 보니깐 네이버에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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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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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도 있고 나이도 좀 있는 늙은 게이다. 기러기 아빠인데 1년전부터 성욕이 노무노무 줄어서 슬프기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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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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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미시만나는거라 웨이터새끼한테 3만원찔러주니 부킹좆나게 시켜주더라고 근데 아줌매미들만 대려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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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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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몇년전일인데 내 친구였는데 미친놈이 ㅋㅋㅋ 학교다니고있던놈이 자기가 멀한데 음지에있어서 그런거 좋...
익명_518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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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이 왼손이 시발년들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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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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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애데리고 오는 아빠들이 좀 있다만..대부분이 구석에 쳐박혀 자거나..스마트폰질.. 대부분이 엄마들...
사실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