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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랑 잤다

조회 수
3,616
추천 수
15
등록일
익명_30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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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시발.... 몇번을 떡을 쳤는지 모르겠다...

낮에 카톡했던대로 저녁 7시쯤에 신천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반주로 소주 한병 반 까고,

이대로 가기는 아쉽다고 중간에 곱창집에 들렀는데,

씨발년이 원래부터 유전자가 술이 쎈지 작정하고 술을 퍼먹는지 둘이 합쳐서 소주만 여덟병 깠다...

술들어가니 울먹울먹하면서 남편 욕 존나 하더라....

그때는 초년생이라 아무것도 몰랐고, 자기도 남편 정말 좋아했던터라 먼저 결혼하자 했는데 뒤통수 맞았다고.

배신감은 존나 드는데 한편으로 정도 남아있어서 이렇게 떠나니 자기도 진짜 별 생각 다했다고 하지만 딸애 자는거 보면서 산다고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할 말 하는데 뭐 진짜인지가짜인지..

이런 식으로 노가리 까다 한시 넘어서야 끝났는데 자차끌고 왔으니 그냥 몰고 갔다가 단속걸려서 좆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대리운전 불러서 갈수도 없고, 자고가자는 말에 나도 출근 시간계산해보니 집에 가기에는 빠듯해서 그냥 자고가기로 하고 모텔 입성.

둘이 같이 들어오면 씻는데 시간걸리니 먼저 계산 부탁한다고 자기는 먼저 들어가 샤워하겠다고, 나한테 현금 주면서 윙크 한번 날리고

내가 다 씻고 나오자마자 옷 벗어던지며 나를 끌어다 침대에 눕히고 이곳저곳을 핥고 빨더라..

나도 혼자 살다보니 일에 치여 떡은 뒷전이었는데 씨발...

키스부터 시작해 점점 내 몸 타고 내려오더니, 내 고추 애무하기 시작하자 이놈의 좆이 미쳤는지 그만 입안에 싸버렸다..

그래도 아직 죽지는 않았으니 계속 올라타고 자세도 바꾸고, 온갖 남사스런 거 다하고 끝났지만

난 중간중간 숨이 턱턱 막히는데 여자는 그렇지도 않은것같다... 경험이 많아서 그런가.. 내몸 위에서 올라가 하는데 탄력이 있어서 공 튀기듯 통통 튀는것 같더라

보지도 꽉꽉 조이고... 처녀하고 하는 기분이었다

하면 할수록 저런년 버리고 다른년이랑 눈맞은 전남편이 병신이란 생각이 들더라

난 술을 좀 빨리 먹었는지..

끝나고 난 후 여자에게 애무받을때 갑자기 속에서 올라와서

하는수 없이 화장실 가서 토했다

내딴에는 최대한 빨리 뛰어갔지만 상황이 여의치못해서 화장실로 뛰어들어가는중에 바닥에 흘렸거든 조금...

근데 옆에서 토한거 다 닦아주고.... 편의점에서 빤스 사와서 입으라고 건네주고...

지금 옆에서 전라로 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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