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80일정도 됬는데 나 사귀는 동안 여친이 자기 말로 10kg 살찜 어제 데이트때 화장 지워지고 옆머리 귀에 걸어서 얼굴이 훤히
보이는데 볼이 빵빵한거에 충격 받았다 내 이름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나는 몸 ㅆㅅㅌㅊ여서 주변에서 내 몸 부러워하고 여친도 항상
내 몸 너무 좋다고 하는데 여친 살찐거 보니까 충격이 너무 심했다 여친이 그 전부터 살 뺀다고 말은 하는데 계속 먹는 모습 보여주고
일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운동 안하고 잠자고.. 자기관리 안하는 모습에 나를 사랑하지 않는건지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 여친 살좀
빼면 좋겠다
걍 차고 다른 사람만나
진짜 여자가 살찌면 극혐;;
먹고 차라
ㅋㅋ안뺀다 입으로 운동하는애들은
오빠 나 사랑안해? 내가 안이쁘면 안사겼을꺼야? 흥!
너가 데리고 운동해야지 머 보지년들 의지박약인거 모르노
니가 운동하자해 티나게하지말고 노답
그년도 너가 변변찮은직업가지고 돈도없으면 한심하다고 바로찰꺼다
너도 배려해줄필요없음
얼마나 떡을 쳐댔으면 살이 찌겠노
살찌면 빼라고 해라. 나중에 김치년 종특으로 너 때문이라고 너 원망한다.
예전에 알던 여자가 있는데 키170에 50키로도 안나가서 말랐다니까 이전에 너무 사귀던 남자가
살빼라고 했는데 안빼어서 차였다더라. 그뒤 오기로 빼기 시작해서 유지한다는데 깡말라서 엄청 별로더라.
이년 때문에 먹는거 편하게 못먹으니까 주변에 남자들이 싫어함.(먹는거에 히스테리 부린다.)
돼지 말구 사람 되게 해줘라. (못 빼면 헤어지는게 답이다.돼지는 결혼하고도 계속 돼지된다.)
여자들 그런부분 지적하면 반성하는애들은 극소수고 대부분은 지랄지랄거림 니가말한 나를 사랑하지않는건지 라는걸 남자는 생각만하지만 보지는 변명의 일부로 그말을 해댄다 잘판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