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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보는 조건녀 누나 썰.txt

조회 수
19,118
추천 수
14
등록일
익명_2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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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32843 복사

20대 중반 모쏠게이다..

원래 내가 여태 봤던 조건녀들중에

좋았던년들 위주로 묶음 후기같은거 쓸랬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보류해놓고

내가제일 좋아하고 자주보는 누나 후기만 일단 한번 쓰려고 한다

30대 중반에

10만원에 질싸입싸다되는데다

텔이아니라 자기집에서 보는 누나 있는데

대개 이런조건녀들 사는 원룸같은곳이 아니라

제대로된 자기집 아파트에서 하는 분임

이분이랑 제일 많이 봤고 친하다.

외모도 딱 그나이대 꼴리는 미시스타일이고

몸매도 관리가 매우 잘돼서 20대보다 낫다는생각마저 든다

나는 연상녀가 오히려 좋다

연상인게 오히려 내가 아양떨수도있고

피임도 알아서 하고

어린조건녀들은 대개 성격도 드럽고 까칠하고 안되는것도 많은데

이누나는 정반대에 연상만의 어떤 푸근한것도있어서 더 좋다

거의 안되는플레이가 없다. 옷입고해달라면 해주고 반말하며 강간플레이, 무반응 시체플레이 등등 대부분다해주는편이고

무엇보다 이누나랑 제일 많이 보는 이유는

보지가 딱 내 맞춤이다.

넣는것부터 전혀 저항없이 매끄럽게 끝까지 들어가고

전체적으로 뻑뻑하고 어색하지도않고, 허벌이라 공허하지도않고 딱 내 자지에 맞춤이다.

나중에 여친사귀면 여친도 이런보지여야될텐데 생각이들정도고

후배위로 하면 안그래도 좁은 보지가 양옆으로 약간 더 꽈악 조여줘서 황홀하다

아무리 이뻐도 나보다 나이 10살정도 많은 농염한 이모인데 어찌보면

배덕감도 들고 그런사람이랑 진짜 연인같이 할수있다는게 정말 기분좋다..

어제 있었던 일인데

안그래도 떡칠때만큼은 이누나가 너무 좋은데 남사스러운말도 다 하면서 했음

내가 의자에 앉아있고 누나가 알몸으로 무릎꿇고 오랄해주는데

젊은 여선생님이나.. 학부모삘 미시인데 내가 머리카락도 넘겨주고

빠는거 얼굴도 어루만져주고

진짜 이래도되는건가싶을정도로 배덕감도 미치고..

곧있을 메인이벤트도 도저히 못기다리겠어서 이제 넣는다고 하면 누워서 가랑이 벌리는데

생각없이 그냥 쑥 집어넣었는데 그대로 끝까지 들어가서

깜짝 놀라서 신음과 어마어마하게 야한 표정을 짓는데

그대로 혀 비비면서 악마를보았다 최민식같이

짐승처럼 키스하니까 너무 흥분됐음

무엇보다도 자지를 끝까지 넣었을때 끝에 물컹딱딱?하니 자궁구로 추정되는 기분좋은 부분이 닿는데

이게 다른 조건녀들과 차별점이라 이누나만 보는이유가있다

허벌보지 한도끝도없는보지들이랑 다르게

평소에도 알맞게 조여서 기분좋은데 흥분해서 세게 찌르면 쿡쿡 자꾸 닿으니까 그게 너무 기분좋음

누나가 리드해주세요 하면

앉아서 하는데 허리 흔들면서 내 양 볼 잡고 자기멋대로 키스해주고

하.. 학교다닐때 예쁜 여선생님이랑 하면 이런기분이었을까 생각도들고

다시 정상위로 박는데

누나가 "고추가 더 커진거같은데...?"같은소리하고 "너 나 좋아하지...? 나 좋지...?"그러길래

순간적으로 나도모르게 "누나 사랑해요.." 라고 함

섹스할때 보통 여자들 눈감고 시선피하는애들이 많은데

이누나는 눈 똑바로뜨고 나랑 눈 마주쳐주면서 해줘서

오히려 내가 부끄러워서 시선 피하게됨

근데 사랑해요 하니까 또 그 특유의 야한눈으로 눈맞추면서 혀를 쭉 내밀길래

그래서 바로 혀 덥석 물고 개같이 키스하면서 헉헉대면서 진짜 사랑해요 누나 진짜로... 하니까

야시시하게 웃더니 "그럼. . 청혼해..." 하는데

진짜 그말듣고 고추 터질거같아서

그순간만큼진짜 정신이 나가서.. "누나랑 결혼하고싶어요.. 임신시키고싶어.." 별소리 다하면서

끅끅 신음내면서 세게 박다가 자궁구에다 귀두끝 대고 그대로 펌핑질하면서 안에다 시원하게 쌌거든

계속 키스하면서 쭉쭉 싸는데 양 다리로 내 엉덩이 허리 꽉 조여주고 자지못빼게 하더라

자지 꼬무룩될때까지 안에 넣고있다가 빼는데

할땐 몰랐는데 보지가 진짜 완전 흥건했음 이불에 수건깔고했었는데 수건에그냥 오줌지린거같이됨

그렇게 서로 다 씻고 나와서 예능프로보면서 물한잔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분위기 약간 이상해져서

나한테 누나가 갑자기 "오늘 많이 쌌네.. 기분 좋았나봐?" 하길래

나도 "누나도 오늘 물 많던데 기분 좋았어요?ㅋㅋ" 하니까

아이 자기는 원래 물 많다고 오늘 내가 오히려 좀 이상했다하고

참 현타오다보니까

섹스할때는진짜 아무생각안들고 짐승이었는데

맑은정신으로 보다보니

그래도 10살넘게 차이날수도있는 누난데

내가무슨말을한거지 대체.. 이러고 현타도오고

그래서 내가 조심스럽게 웃으면서 오늘너무 이상한말 많이한거같다고 하니까

같이 웃으면서 왜? 부끄러워?그러면서

그냥 즐기는거지 뭐~ 이러고 넘기길래 안심했음

누나랑 한 10번넘게봤는데

어제 오랜만에 진짜 첫만남처럼 두근두근했다

하..

실제론 말 못하는거

여기서 다 말할란다

진짜 누나한테 질싸하는거 매일 생각하면서 딸치고있고

누나 외모도 몸매도 다 내취향인데다

할수만있으면 누나랑 같이살면서 매일 키스하면서 질싸하고싶고

임신시키고싶은데

현실적으로 누나가 아무리 내취향이여도 10살차이나는데

이어질수가없지 임신도 하면 골치아퍼지고

그래도 누나 얼굴 볼때마다 불끈불끈하고

야리야리한 내또래보다 잘익은 누나가 더 꼴리고 사랑해요

나같은놈 매번 질내사정 받아주는것도 고맙고

다음엔 두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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