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후회되드라... 내가 신념?같은게 있었는데 첫ㅅㅅ는 꼭 사랑하는사람이랑 할꺼다. 였음
근데 20대를 워낙 찌질하게 보내다보니까 여자만날 기회도 없이 그냥 집에서 겜만 함.
그러다 30대 들어서 일도하고 여자랑 컨텍할 계기도 생기고 해서 어찌어찌 여친 만들어서 ㅅㅅ를 할려고 했는데
첨에 썸탈때 그냥 같이만 있어도 좆스고 손만 잡아도 좆이 빨닥빨딱 스던게
웃긴게 키스까지 다 해놓고 옷벗으니까 거짓말같이 좃이 꺼지데... 눈물날꺼같더라;
그때는 내가 고잔갑다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여친 몸이 아주 씹 ㅎㅌㅊ라서 그런듯 그냥 ㅈㅈ만 없는 통나무... 이런느낌이 정확하겠다.
여튼 어찌저찌 하다가 삽입에 성공했는데... 난 ㅂㅈ에 ㅈㅈ꼽으면 머리에 종이 울릴꺼같았는데.
첨 든생각이 이게 전부??? 이게 끝??? 완전 실망에 실망...
물론 74할때야 기분 좋긴 했지만 그냥 콘돔끼고 오입질 자체는 딸보다 못하드라.
졸 억울하더라고; ㅅㅅ가 이런거라면 그냥 업소가서 일찌감찌 아다 깨고 테크닉이나 배울껄...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동정이다 보니까 싸는것도 몇분안되서 바로 싸고 테크닉도 다 단조롭고..
암튼 나도 ㅅㅅ자체가 별로고 여친도 ㅅㅅ 별로 해본거같지도 않고... 하니 참 빨리 질리더라..; ㅅㅅ가
아무튼 ㅅㅅ가 이런거라면 그냥 어릴때 친구들이 가자할때 업소에서 땔껄.. 하는 생각 들더라고 참;
일베가자아아아아
여자 반응은 어땠음?
가슴이 아스팔트여서 그래....
병신아 여기 20살 아다 새끼 땟을 때 반응하고 이야기 많다. 검색해봐라. 너하고 똑같다.
결론은 니가 병신이다.
니 자지가 죽은건 니가 발기부전이고. 섹스가 재미없는건 니가 섹스를 못해서다.
긴장해서 그런거다
즐기는법을 알면 그걸 위해 니좆은 살아날거다.
ㅇㅇ 내가 병신인거 같긴하다. 에휴
상대를 바꿔봐라 원래 첫경험은 대부분 좃같더라ㅋ
너의 기대 심리가 너무 커서 그런거다
나도 니랑 같은 신념으로 아다 유지 중인데 씨바 걱정되노
오랫동안 혼자만의 환타지를 너무 펼쳐놔서 그런거다
이제 붕가의 항해를 시작했으니 생각못한 많은 즐거움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거다
나도 몇번의 여친을 거쳐도 ㅅㅅ는 안했다. 지켜준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내 스스로도 아내에게 나의 순결을 주고 싶었다.
그러다 욕정을 참지못해 만나던 여친과 ㅅㅅ를 했는데,, 가슴은 ㅈㄴ컸고 예쁜 캐나다여자였다 (내가 캐나다에 있었었다)
ㅅㅂ 좆질을 허공해하는 느낌? 역시 이년 경험이 풍부한가? 아님 내가 좆이 작나? 아니면 딸만치다보니 좆이 손 그립감에 젖어있나?
별생각이 다 들더라
너나 여자나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