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어제 창녀랑 떡치다 놀란썰

조회 수
5,815
추천 수
13
등록일
익명_71690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38844 복사

떡거하게 한번치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내가 영화 좋아한다니까 자기도 영화를 보러간다면서 말한 영화가

'노무현입니다'

여기까진 뭐 그런가보다..했는데 내가 다큐처럼된 영화라 지루할거라고 하니까 그 뒤에 한 말이 존나 소름이었다.

'그래도 봐야죠. 못지켜줘서 미안한데.. 원래 잘 몰랐던 사람인데..어쩌구저쩌구'

진짜 놀랬다. ㅂㅈ들이 이유도없이 문빠고 노빠라더니, 실제 그런 사람을 보게될거라곤 상상도 못했었다.
지금 북한에 이것저것 갔다바치기 시작했던거같던데 나라 안에서도 저렇게 이유없이 빨아재끼는 년놈들 넘쳐나면 이제 어쩌냐.

댓글 9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