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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무래도 A컵의 저주 걸린 거 같다

조회 수
1,740
추천 수
35
등록일
익명_4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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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4457 복사

스무살 때 부터 만나는 년마다 A컵을 넘긴 년이 없었다.
정말 가지 각색의 A컵을 만난 것 같다. 모든 A컵을 섭렵한 기분이다.

도대체 저주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그런데 또 A컵만 만나다 보니, 가슴 큰 년 보면 안 꼴린다;
살짝 작은 애들이 대꼴 시발.. 너무 귀여움 은교의 김고은급 가슴을 최고로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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