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8829 소리새 22.07.16 10:05 #78829 수정 삭제 댓글 미간 극도로 찡그리고 입술 파래지면서 보지는 수축이완 파르르르 떨고, 여보, 여보, 자기좇 내꺼지? 응, 보지 자기꺼야, 영원히..하면서 허리 꽉 감고, 옆방 일부러 들리게 막 운다, 어, 엉, 여보야...
소리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