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바람난거같에 게이들아...
우린24살 동갑부부고 애가 생겨서 결혼해써 이제 2년차고
이혼통보받은지 삼개월 된 상황이고
와이프가 육아휴직 끝나고 복직 이틀만에 이혼 통보하더라
9월 중순에 복직해서 같은 회사 계열사로 새로 교육받는 기간이 있기때문에 같은 회사 교육생들은 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근데 10월초에 내가 너무 의심이되서 미행을 해봤는데 같은 회사 동료랑 팔짱기고 걸어가더라 너무 흥분해서 증거도 확실하게 못남기고 현장 덮쳤어 내 새끼 데리고 서울숲도 놀러갔다왔더라
변호사는 남편몰래 만남을 가지고 가벼운 스킨십 만으로도 외도에 해당된다고 하더라고.. 근데 와이프도 그렇고 그 상간남 새끼도 너무 뻔뻔해..이 어린나이에 겪어야되는 일인가 싶기도 하고 두서없이 답답한 심정으로 글남겨 난 그현장을 목겪했고 한도 끝도 없이 의심되 그런나보고 의처증에 의심병환자라고 정신병취급을하더라 와이프가
요즘 뭐 스파이앱인가 핸드폰 해킹해서 복제폰으로 카톡몰래보고 위치도 추적되고 도청도 된다는데 사기꾼들이 많더라고 하더라고...방법이없을까..분명 지속적으로 남자를 만나고있는거같은데 증거도 없고 정말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 인생 너무 힘들다 읽어줘서 고맙고 댓글로 조언좀 부탁해...
축하한다
또주작냄새나서
제목만보고 댓글답니다
이거 순 다 한새끼지?
흥신소에 돈주고 맞겨
311
칼로 찔러
교도소도 그리 나쁜 선택은 아냐.
판사가 남자면 20년만 살고 나오면 돼.
우발적으로 찔렀다고 해.
계획살인이면 형량 커지니까.
병신같은 댓글 소리 듣지말고 너도 맘 좀 가다듬고 새로운사람 만나봐
데이트 정도의 증거를 외도로 인정해준다로?
이거 전부 한새끼네 위에 동료 유부녀 까지 시바 글 읽은 내가 눈 시간 아깝네
흥신소 한다. 필요하면 답글달아라 궁금한거있어도 물어봐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가정을 지킨다 이지랄,
복수해야지 병신아
애 니가데려오고 위자료 양육비 다받아
초대남 줄서봅니다
빨이 헤어져라
그래야 여자랑 여행도가고
사먹기도 하고..
나이먹기전에 헤어지는게 중요해
에휴
안드로이드면 구글 아이디 비번알아내서 로그인한다음 (로그인하면 그여자 폰에 로그인했다고뜸) 구글지도 타임라인 들어가서 위치기록봐 ㅋㅋㅋ이때까지 돌아다닌곳 현재위치 다뜸
불법으로 모은 데이터는 법원에 제출 못하고 역고소 당할수도 있으니 신중히 접근하고..중요한건 게이가 가정을 지키고 싶은건지 유리하게 이혼을 하길 원하는지가 적혀있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