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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야함ㅋ 떡친 썰

조회 수
15,470
추천 수
17
등록일
익명_65549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65117 복사

친구랑 간만에 바에 갔는데 술을 안좋아하고 돈도 아깝고 해서 맥주만 먹었다.

보통 양주 시켜먹어야 말이나 걸어주는 줄 알았는데 ㅅㅂ 년이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우리 테이블 앞으로 와서 말걸더라.

딱 보자마자 귀엽게 생겼는데 내 기준으로 2프로 부족한 느낌? 그런데 길가자 보면 ㅅㅌㅊ정도. 착하고 순진하게 생김. 앞모습은 마르고 가슴은 작은편인데 뒤모습은 골반 존나 크고 엉덩이 ㅅㅂ 반전 매력포인트 깜놀.
친구놈은 좀 안면이 빻은 놈이라 들러리 취급당하고 나한테 들이대는 건지 솔직히 난 몰랐지.

그런데 화장실 다녀 온 사이에 친구 놈한테 나에 대해서 꼬치꼬치 물어본 모양이더라.

연락처도 안가르쳐주고 나왔는데 어케 알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옴.

집에 오니까 새벽 1시 좀 넘었는데 모르는 번호면 분명 ㅅㅂ 미친 동네 주민이 내 차 박았다고 전화온 줄 알고 씨껍해서 받았지 뭐야.

여자 목소리.

"일끝났는데 뭐함?"

당근 데릴러 가겠다고 하고 장난식으로 선전포고 함. 지금 만나면 집에 갈 생각하지 말라고 ㅋㅋㅋ

그 시간에 노래주점가서 노래는 안부르고 술처먹으면서 썸 분위기 존나 타다가 그년 술취해서 뻗음

고민 좀 하다가 키스 쭉쭉 했는데 이년도 기다리고 있었다고 낼름낼름, 곧장 손넣어서 꼭지 잡았는데 으앙 하면서 즉각 반응옴. 그러다 손떼고 모텔 ㄱㄱ할까 했는데 미친년이 갑자기 정색하면서 왜 덥치냐고 지랄함 ㅋ

나 ㅅㅂ 이때 좆됐다 싶어서 미안 하고 튈려고 했는데 급반전으로 내 ㅈ잡고 바지 내리더니 쭈아압 빨기 시작함.

존나 급발진이라서 당황하다 머리카락 잡고 휘저으면서 나도 눈 뒤집힘.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혀끝으로 요도 비벼서 뜨겁게 만드는 특성 마스터임. 그러다 귀두 아랫부분 혀 전혀로 감싸고 앞뒤로 폭풍 피스톤 하는데 이렇게 잘하는 ㅇㄹ마스터님은 처음이셨음.

생각해봐라 몇시간 전에 첨 만난 순진하게 생긴년이 내 ㅈ빨면서 얼굴 쭈압쭈압 망가지는 거 보니까 정복감 돌아버림 ㅋ 가끔 빨던 거 빼서 뺨에 흔들면서 때리기도 하고 양쪽 유두 손가락으로 꼬집히면서 흔드는데 아직도 생생함.

ㅅㅂ 입도 안아픈지 대략 20분 동안 당했는데 나 혼자만 느끼다가 결국 쌈. 삼키진 않고 빨면서 예측했는지 휴지 옆에다 놓고 곧장 휴지로 막아내는 장인이었음.

한발 싸고나서 현타와서 끝나야 하는데 나도 보답해주겠다며 그년 쇼파 위에 엎드리게 만들어서 뒤로 돌리려고 하니까 노래방 문 잠기지 않는 거 의식했는지 문고리 잡고 뒤로 엉덩이 내밈 ㅋ

자, 이제부터 상상해 봐라. 치마 위로 걷고 팬티 천천히 내리는데 골반 엉덩이 존나 커서 호르몬 미친듯이 내 뿜음. 팬티 내려가는데 걸레처럼 젖어가지고 ㅂㅈ물 질질 흘러서 길게 실처럼 늘어남.

엉덩이 움켜쥐고 엄지손가락으로 ㅂㅈ살 한번에 움켜잡은 뒤 힘줘서 벌림. 쫘아압. 하면서 벌어지는데 우와 ㅅㅂ 많이 봐왔던 거지만 이년은 남다르게 야함. 대음순 소음순 포함 벌어진 구멍 주변에도 돌기가 존나 많음.

특히 구멍 주변에 오돌토돌 뒤어나온 돌기들이 둥그렇게 그려져 있는데 거기 꿈틀거리면서 물이 계속 흘러나옴.

손가락으로 살짝 만졌는데 신음 참으면서 상체 전체가 꿈틀대는 거 보니 성감대도 많이 발달한 몸이더라. 손가락으로 ㅂㅈ물 잔득 묻혀서 클리 만져봤는데 앞으로 튀어나온게 엎드린 자세에서 보일 정도로 뾰족하게 솟아있음.
두손가락으로 클리 문질러 봤더니 구슬처럼 손가락 사이 튕겨져 나가면서 ㅂㅈ구멍 열렸다 닫혔다 난리남 ㅋㅋㅋ 그때마다 물은 또 존나 많아서 투명하게 흐르는게 불빛에 비치는 데 미치겠더라.

.
.
미안 또 이뇬한테 연락온다. 하고 와서 쓸게
.
.

ㅅㅂ 썰 존나많은데 반응들이 없노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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