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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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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외국인 친구들이많아요 회사가외국관련이거든요 현재남친도 외국인이구요. 제가물이많은편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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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9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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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클리토리스 문질러서 오르가즘 느끼는건 남자 쌀때 느끼는것만큼 짧게 느끼고 끝남 삽입해서 느끼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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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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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촌구석에서 모텔청소하더라 나이에 안받게 섹스도 내가 3번째라고하고 집이랑 버스타면 1시간 거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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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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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고 언니하나빼고 다 이혼, 결손가정에서 자라고 44살에(나보다 5살많음) 애셋딸린 이혼녀 능력없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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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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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사까시 해주다가 대딸해줌 ㅋㅋㅋㅋ 하..진짜 너무 행복하다.... 발페티쉬 냄새페티쉬 이해해줘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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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4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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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한테 당한게 너무많아서 대응방법을 생각해봤거든? 여성들도 한번 참고는 해봐 ★한남퇴치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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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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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간만에 바에 갔는데 술을 안좋아하고 돈도 아깝고 해서 맥주만 먹었다. 보통 양주 시켜먹어야 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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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9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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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쓴 게이다 근데 이 게시판은 왜 인기가 없냐 보ㅈ떡 만들었던 썰 많은데 사람이 없으니까 의욕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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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내가 M인건 알고 있었음 조교 당하거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지는게 아찔하더라구 그런데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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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4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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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3살이고 39살 누나랑 사귄다 채팅으로 알게돼서 사귄다 난 번듯한 직장있고 그 누나는 백수다 피자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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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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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딱 혼조스즈 닮은 유부년있는대 그년 야근할때 그년이 빨아주는 상상하면서 내자리에서 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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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5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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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 한번 씨게 맞보고 싶어서 여동생 고1인데 여자발 패티쉬 ㅈㄴ 강하다..그래서 여동생 발 폰으로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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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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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뒤치기로 싸게만들었더니 좀 오래 박으니까 보지 아프다고 그러길래 빼서 딸치면서 있으니까 부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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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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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마누라가 썰풀어주는데 어릴때 버디버디나 세이채팅같은걸로 만났다함 이번에 썰풀어준건 대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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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00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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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키 167인데 힐 자주신는 167cm인 여자후배한테 고백했더니 자기 구두 무릎꿇고 핥으면 생각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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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도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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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도착증 인 듯 큰 박스 4개에 여성의류 채워놔서 더 이상 들어갈 데도 없음 방금도 여성복 8만원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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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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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아다 ㅂㅅ들밖에 없나봐 게시글 3페이지정도 돌려보고왔는데 일단 여자 사정하고 시오후키라고 하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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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7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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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던 여고교복셋트 치마 조끼 등과 검은스타킹 브라팬티속옷세트 달라고해볼까? 그럼 밤마다 내방에서 문닫...
익명_796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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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임 섹스 안한지 3년은 된듯.. 참다가 이젠 말 하긴 해야 할거 같아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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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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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7년?? 정도 알고지낸 누나가 있는데 이누나가 애 아직없는 유부녀고 내가 외식업쪽이라 평일에 쉬는날 ...
나가서 사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