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이야기다 문득 생각나서 끄적여 본다.
예전에 친구들 만나는 술자리에 친구놈이 여친 데려 옴.
술마시며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던 중에 친구놈의 여친이 자리에서 일어 남. 화장실 가는거 직감하고 나도 좀 기다리다 쉬마려운 척 일어나 화장실 감.
화장실 앞에서 핸드폰 보며 대기 함(남녀공용) 친구 여친이 볼일 보고 나오자 마자 내가 들어감. 그리고 휴지통에 제일 위에 올려져 있는, 따끈한 오줌물 뭍은 휴지 찾음..
그걸로 그 친구의 여친의 보지냄새 맡아봄.. 씨발년...
얼굴은 이쁘장한게 보지냄새는 존나 꼴리함.. 음란한 암캐년..
딸딸이 치면서 정액을 그여자애 오줌 뭍은 휴지에다 사정 함 마치 질내사정 하는 느낌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 자리에 다시 합석함.
친구놈의 여친을 대상으로 그런 불경한 짓을 했던 내 자신에게 부끄러워서 현타 옴 미안한 맘도 들고.
근데 시간 지나면 종종 생각 남
자취방에서 대학 동기와 동기 여친하고 술 먹고 잤었음
둘 다 같은 과
좀 일찍 깨서 보니 다들 곤히 잠들어 있길래
호기심에 동기 여친 가랭이쪽 가서 티 안 나게 냄새 맡아 봄
얼굴은 이쁜데 시발 그 찌린내 잊을 수가 없다
너무 구려서 얼굴 바로 돌리고 내자리로 돌아와 다시 잠
비슷한경험 있다이기 ㅋㅋㅋ
반대로 내여친이 그런일 당한적도 있다이기 ㅋㅋㅋ
텔레하노ㅋㅋㅋ
얘기나하고 놀자
아 졷꼴리네
나도 친구엄마 팬티 화장실에 있길래 냄새맡으면서 쳐봄ㅋㅋ
버린 생리대는 안 줏어봤냐
하여간 시바것들ㅋㅋㅋ 이기 ㅇㅂ지
유사한 경험도 있고ㅋ 나는 상대가 회사 상사 마누라였고 결국 한번 따먹음. 이 썰도 풀어볼까ㅋ
진짜 병신같다 ㅋㅋㅋ
쓰레기같은놈
병신같은 소리를 하네
친구여친 친구와이프 보지에 질싸도 해봤다
ㅋㅋㅋㅋ재밌네 솔직해서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