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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와이프좀 누가 꼬셔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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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우울증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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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차인데 어떤 계기로 와이프한테 정이 떨어져서 그냥 이혼할 생각으로 대놓고 여자도 만나고 하는데 예전에는 나한테 관심도 없던 년이 지금에서야 존나 집착한다. 

이혼은 절대 안된다고 하고 별거도 안된다고 하고 나는 진짜 와이프한테 애엄마 이상의 감정은 없어서 서로 그냥 각자 섹파 만나면서 쇼윈도로 살자고 하는데 그것도 싫다고 하고 시발

저러다 와이프 빡치면 애 데리고 가출해 버리는데 그때마다 내가 멘탈나가버리는 느낌이라 힘들어죽겠다

와이프 성욕은 강한 편이라 진동기 침대주위에 두고 맨날 ㅈㅇ하는것 같던데 그것도 꼴보기 싫다 

내가 한달에 돈천은 벌고 얼굴도 ㅅㅌㅊ라 여자는 끊임없이 생기긴 하는데 핸드폰 툭하면 몰래 보려고 하고 미행에다가 도청까지 했고 걸린년들 집에 찾아가기 까지 하니 여자들이 질려해서 다 못만나니깐 나도 의욕도 떨어지고 집에 있어도 감시받는 기분이라 진짜 우울증에 불안증을 달고 산다.

이혼 소송을 하긴 해야하는데 진짜 존나 무기력증이라 좀 쉬고 있는데 문득 어떤 남자가 와이프 꼬셔서 좃맛을 보여주면 나한테 들 집착하려나 싶다 참고로 와이프는 내가 첫경험이자 유일한 성경함 상대다...

댓글 8
  • 댓글 #67763

    그럼 초대남으로 꼬셔봐. 대신 그전에 본인이 와이프랑 좀 화해 코스프레 좀해줘야하는게 문젠데. 그것만 넘기면 그나마 괜춤방법은 이것뿐. 일단 코스프레하면서 쓰리썸 해보는게 소원이다. 그러면서 초대남불러 해보자 가능하냐? 식으로 해봐. 그럼 슬슬 입질올꺼다. 그때 다른넘 맛보여주고 그담 스토리는 알아서 짜서 해결가능할꺼야. 사업하면 그정도 계획은 짤 수 있을꺼야. 갑질도 참는데 그갓 코스프레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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