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동생이 내 휴대폰 충전기 빌려갔음. 그래서 달라고 하려고 동생방에 들어갔음.
팬티만 걸친채로 한손엔 브래지어가 있었음.
놀래서 동생 나가!! 소리지르고 난 헐 쏘리 한마디 하고 나옴.
엄마 무슨일이냐고 오심. 좌초지정 설명듣더니 노크없이 동생방 들어간 나를 뭐라하심.
내가 알았나...
걱정하지말라고 남자가슴본줄 알았다고 그러니깐 동생 화남.
엄마한테 등짝 인디언밥 하듯 맞음.
1. 동생방 갔다가 가슴봄
2. 작다고 평가
3. 엄마한테 맞음
볼게 있어야 보지 라고 말하지 그랬냐
핡핥핳 자세히 묘사좀 핡핡
대응이 미숙하네 병신이....
그럴땐 그냥 달려가서 입에 좆 물려주면 고분고분해지는데...담에 해봐라
ㅋㅋㅋㅋ헐 쏘리. 내가 알았나 ㅋㅋ
헐 쏘리 ㅋㅋㅋㅋ 나랑 비슷하노
좌초지종 주화 병신새끼
오호호호호홓
아 섹스
넘겸마
가족이라도 노크좀 하고 다녀라
노크는 진짜 기본중의 기본 교양이야
시발년아 내 여친 놀리지마라ㅡㅡ
동생 몇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