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 이야기가 유행인가 보니 나도 들은 썰좀 풀어본다.
내 친구중에 돈을 잘버는 놈이 있는데.
돈을 잘벌고 결혼도 안했으니까
놀러 많이 다니는 모양이더라.
내가 돈많은 사람들은 정말
영화 내부자들 처럼 노느냐
라고 물으니 그건 약한거라고 하더라.
여자들 눈 가리고
남자들 꼬추 냄새 맡기 게임도 있는데
한번 냄새 맡거나 맛을 본 꼬추를 눈 가린 상태에서
냄새를 맡거나 맛을 한번 더 본후 이름을 맞추면
삼십만원씩 주는 뭐 이런 게임도 있다고 하더라..
ㅋㅋㅋ
방구석 병신인 나는 평생 못가보는 곳이지만..
돈 많으면 참 재밌게도 놀겠다 싶네.
눈가리고 응딩이 고추에 비비고 누군지 알아맞추기
보지구멍에 1초만에 넣고 바로 빼서 누군지 알아 맞추기
자지 세워서 술잔 쓰러뜨려 폭탄주 만들기
보지에 한명씩 침 뱉어서 넘치는 새끼가 핥기
등등 존나 많음
왜 그런거냐
썰주화
닉값 못하냐 ㅂㅅ아?
니주제에 무슨 친구야 ㅁㅈㅎ
급이 높고 비싼 집 일수록 만지고 비비는 건 없다고 보면 된다. 저런 건 북창동이나 미아리 시스템에서나 가능할 듯.
자지인척하면서 혀내밀었을때 똥꾸멍 양손으로 쫘악벌리면서 혀에 쑤셔넣으면 잼있겠노 ㅋㅋ
로얄컵이 있다는 얘기는 들어봤노? 여자보지에 술부어 마시는 건데 한잔 마시고 돈 많이 준다대. 문죄인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
한국은 마약을 처벌하니 음탕하고 추악한 유흥문화가 세계최고다. 여성부가 생긴 원인이다 이기.
좌좀 새끼들 지들이 괜히 저딴거 하고 싶으니까 애꿏은 부자들 타겟으로 잡고, 아따 한국들이 부자가 살기 좋은 나라랑께 이지랄 ㅋㅋㅋ
조센진들은 더럽고 기괴한거 참 많이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이냐?
비슷한 게임했었는데 아가씨들 팬티 우리가 머리에 쓰고 불끄고 자기
파트너 못찾아 가면 1분간 꼬치 빨아주기 했었음 그때 나이 30초 .....
롤 배그보다 노잼
너 북창동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