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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마사지에 대해서.arab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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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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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게이들아

점점씩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만큼 욕구를 풀고 싶어도 보지년 하나 못만나서 제대로 풀지 못하고

맨날 야동이니 망가니 보면서 하 시발 나는 언제 보지 먹을 수 있을까 이런 좆같은 현실에 부딪혀서

딸이나 치고 허탈감에 현자타임이니 뭐니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있는 일게이들에게는

한번쯤은 혹~~ 할만한 장소.

바로 마사지샵

그 중에서도 타이 마사지에 대해 아는만큼 썰을 풀어주겠다.

지역마다 업체마다 와꾸마다 테라피스트마다 다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자기 기준과 경험에 어긋난다고 뺀찌 놓으면 삐짐이다.

** 타이 마사지에 유명한 지역

인천 서울 부산 전주 천안 구미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다섯군데가 마사지 메카다. 주로 마사지사년들도 서울에서 인천, 인천에서 부산 부산에서 전주, 이런식으로 넓게 넓게 옮겨다닌다.

** 타이 마사지에 대해

타이마사지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건식 습식.

건식은 말 그대로 오일이나 이런거 없이 진행하는 마사지고

습식은 아로마 오일이나 걔네들이 태국에서 마사지 할 때 쓰는 야몽 크림이라고 박하? 아카시아? 같은 샤~~~ 한 느낌과 동시에 살짝 꼬릿한 냄새를 풍기는 마사지 크림이 있다. 멘소레담 같은 썸띵라익뎃임.

** 시세

전국 시세는 크게 다르지 않다. 비싸야 오처넌 마넌 더 비싸거나 같은 값으로 마사지 진행 시간 십분정도 플러스 마이너스다

요즘은 40분도 있다.

인천 기준

건식

40분 - 2만원

60분 - 29000원

90분 - 35000~40000원

120분 50000~60000원

아로마는 대게 위 금액에 +5천원에서 만원정도라고 보면 된다.

물론 좀 더 혜자인 곳은 아로마 2시간에 5만원 이런곳도 있다. (2020년도 기준 2년전 2018년도에는 아로마 2시간에 3 ~ 4 이랬다)

** 좀 더 싸게 받는 방법

인터넷에 나비o넷 혹은 인천기준으론 "인달" 부산은 "부달" 등등 자기 지역명 앞글자와 뒤에 달(달리기 줄임)을 붙여서 구글에 검색하면 뜰 것이다.

씨불씨불 아무거나 기입해서 가입하고, 거기서 보면 너희들이 보통 쓰는 마X이나 하이타X 같은 어플에서 써있는 가격보다 최소 오천원에서 만원정도 더 저렴한데 같은 값에 받을 수 있다.

전화로 "어디어디(사이트명) 보고 전화 드렸는데, 몇분에 얼마 맞죠? 지금 받을 수 있나요?" 등등을 물어보면서 가격을 확인하고 예약잡고 가라

010같은 폰번호로 등록되어있는 업체는 잘 안가는게 좋다. (이유는 뒤에서 설명)

** 진행방식

일단 입장하면 실장인지 사장인지 하는 사람이 반겨줄 것이다.

사장: (뒷번호) 이번호로 전화주신분 맞죠?

나: 네

사장:얼마얼마 주세요

나: 네

왜 번호 뒷자리로 말하면서 전화주신분 맞냐고 물어보는 이유는, 어떤놈은 정가주고 하는데 너는 정가와 다른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기에 다른 손님이 들으면 가격이 차이남에 따라

따지고 들 수 있다.

그래서 뒷번호로 물어본다는것은, 너가 혜택받고 있으니 조용히 넘어가자는 암묵적인.. 사장과 너 사이의 텔레파시라고나 할까.

어쨋든 돈을 주고 나면 사장이 따라오라고 하면서 방을 안내 해 줄 것이다.

여기서 건식은 반팔 반바지를 줄 것이고 습식은 망사팬디같은 일회용 검은색 팬티를 하나 줄 것이다.

건식은 준대로 다 입고, 습식은.. 입던 말던 너 자유지만, 유흥 처음인 너는 입어라. (그러나 대게 서비스에 관심이 없는 태국년들도 있다. 그런애들은 팬티 안입고 있으면 너의 두 잠수함을 보곤 깜짝 놀래면서 다시 문닫고 나가서 팬티를 부랴부랴 챙겨오고 입으라고 던져 줄 것이다. 그러니 처음 가는 업소는 사이즈 봐서 일단 입어라. 물론 존나 많이 가면 여기가 하는곳인지 아닌지 사이즈 나옴)

그럼 테라피스트마다 마사지를 할 것이다.

보통 태국년들은 한결같이 발가락부터 꾹꾹 누르고 발바닥 누르고 발목 허벅지 엉덩이 등짝 이렇게 진행 할 것이다.

아로마도 처음부터 아로마 안바른다. 아로마는 처음엔 건식으로 꾹꾹 마사지 한 뒤 (마사지 받는 시간에 따라 건식 해주는 시간이 달라짐) 그 다음에 오일을 뿌리고 진행한다.

뒷판 할 때 줜내 과감하게 하는년들은 허벅지 할 때 특히 너의 깊은 골 속 까지 손이 무심한척 모르는척 슥슥 지나가곤 한다. (여기서 끼가 있는년들은 편하게 팬티 벗고 마사지 해준다는 식으로 너의 일회용 팬티를 능숙하게 벗길것이다)

너는 처음 느끼는 낯선년의 손길이 게다가 오일까지 바른 부드러운 손길이 너와 너 엄마 이외에 누구도 터치해본적 없는 너의 두 부랄과 똥꼬 사이를 슥슥 지나가니

엎드려서도 쥬지가 설 것이고, 주체할 수 없이 쿠퍼액이 나올것이며, 동시에 온갖 상상에 편히 마사지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아무튼 그렇게 받고나서 뒤로 돌면 수치 플레이 시작이다.

너의 쥬지는 이미 하늘을 보고 섰는데 뒤 돌라고 한다.

그럼 태국년은 다 알면서 오마이갓 ~~ 이러거나 헙 ~~ 뭐 이런 추임새 비슷하게 조용히 내거나 살며시 미소를 머금으면서 너의 쥬지를 아무렇지 않게 툭 건들고

"난 줜내 이거에 관심 없다." 와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다시 너의 발마사지를 하러 내려갈것이다.

그러다 어쩌다보니 허벅지쪽으로 올라오고 허벅지를 마사지 하면서 알게 모르게 무심한척 혹은 다 아는척 손으로 쥬지 옆을 슥 지나가거나 치골쪽을 마사지 하는척

팔뚝으로 쓸면서 쥬지 옆을 버스가 정류장을 핥고 지나가듯 쓸고 지나갈 것이다.

너는 두번째 웨이브에 주체할 수 없이 다시 반응을 할 것이다.

그럼 또 아무렇지 않게 내려간다. 두번째 남은 발을 또 마사지 하고 다시 허벅지 쪽으로 올라올 때 위와같이 쥬지쪽을 아는지 모르는지 일부러 그러는지 계속해서 한두번 슥슥 지나간다.

분명 다른곳 마사지 하는건 맞는데, 의도한것이 아닌것처럼 (그러나 다 의도한거임 씹년들) 쓱 스치고 지나간다.

여기서 이미 너의 쥬지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여태 경험해보지 못한 수준의 풀발기를 할 것이다. "씨발 그냥 하자." 이 수준까지

여기서 하수와 고수가 나뉜다. 하수는 여기서 너의 쥬지를 툭툭 만지며 혹은 쥬지를 가볍게 잡고 흔들면서 "유원 스비스?" 이지랄 할 것이고,

고수는 여기서 진행하지 않고, 너의 아랫배를 마사지 한다는 명목으로 옆에 서서 너의 마사지를 두 손으로 문질문질 해줄텐데 그 때 이미 풀발되서 배꼽을 찍으려는 일게이들의 쥬지 귀두부분을

팔뚝으로 쓱쓱 대놓고 부비시킨다. (조루들은 여기서 싸면 차라리 돈 아끼는거)

그리고나서 너의 풀발기를 이미 인식한년은

생전 해본적 없는 영어대화를 할 것이다. 그치만 너는 이미 그 뜻이 무엇인지 알겠지. 그렇지만 너 또한 씹선비 빙의해서 처음 겪는 일인냥 표정과 말투를 하며 "왓??" 이러겠지

그럼 다시한번 이년이 (하 씨발 ㅋㅋ 존나 능욕 쩌네) 하는 옅은 미소와 함께 다시한번 손을 딸딸이 하는 자세 취하며 " 유 원 서비스? " 이지랄 할거다.

그럼 너는 "하우머치?" 라고 말하면

*** 여기서도 두가지로 나뉜다.

비싸게 구는년 "싼마논"

너가 그래도 꽤나 마음에 들지만 돈도 벌고 싶은년 " 핸드 싼마논 "

두번째년은 마우스나 섹스 등등 가격표를 더 갖고있는년이다.

보통 손3 입4 섹5 다

그 이상 부르는년들은 불체자 신고 해버리자.

아무튼 그렇게 쇼부 보고 오케이 하면 다시한번 지 손에 오일을 듬뿍 바르고 너의 쥬지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섹으로 하는애들은 콘돔을 소지하고 알아서 뒷처리까지 해주는년들도 있으니 걱정 노노. (성폭행 이런거 걱정 마라. 어차피 걔들 대부분이 불체자라 어디 신고도 못한다. 그러나 노콘은 절대 네버 하지 마라)

다 받고, 음료수 갖다달라고 하면 재깍재깍 갖다 줄 것이고, 시간이남으면 마져 마사지 해주는년 있고, 아니면 같이 드러누워서 노가리 까는년,

폰으로 번역기 틀어서 대화 하고싶어하는년 등등 여러 부류로 나뉜다.

그럼 너만의 마무리를 짓고 샤워하고 허탈감과 함께 집으로 가라.

여기서 잠깐

**** 010 번호로 등록되어있는 업체는 왜 기피하는가?

보통 지역번호로 적혀있어서 유선번호인것처럼 적혀있는곳으로 가거나 080으로바꿔있는곳으로 전화해서 가면 내 정보가 저장 안될테니 안전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질것이다.

그러나 지역번호로 되어있는 업체를 가더라도, 너가 언제 누구 마사지사에게 무슨 코스 얼마짜리를 받았고, 이놈이 대딸을 받은새끼인지 아닌지를 은어를 통해서라도 기록해놓는 업체가 상당히 많다.

지역번호도 그정도인데 하물며 010 핸폰번호 업체는 오죽하겠는가,

자주 가고 너가 서비스 좋아하는 새끼라면은 예약하고 가더라도 아에 팬티를 안준다던지, (그냥 첨부터 나체로 받아라) 혹은

끝나고 갈 때 " 어우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주 오세요 사장님~" 이지랄 하면서 고객서비스하는 말투를 할 것이다.

이 말 속에는 너의 정보가 이미 저새끼 저장공간 어딘가에 적혀있다는 의미.

아무튼 유흥은 천번 만번 조심조심 심사숙고 해서 가라

3줄 요약

1. 태국 마사지는

2. 너의 인생을 조금씩 갉아먹는

3. 유흥 시작의 첫 관문이다.

그냥 요즘 올라오는 단호한 일게이들마냥 서비스 제의 들어오면 단칼에 거절하고 하던거 마져 하라고 해라.

씹뇬들이 불체자로 들어와서 돈은 오지게 벌어가서 배알 꼴리지 않냐

반응 괜찮으면 중국 마사지에 대해서 찌끄려본다.

댓글 41
  • 댓글 #69846

    빠진 팁 - 요즘 씨발 빠져가지고 좆같이 마사지 하는년들이 있다. 한손으로만 한다던가 졸면서 한다던가 핸드폰보면서 한다던가, 그런년들 있으면 잠깐 "웨잇" 이러고 가운 입고 나와서 사장한테 가서 마사지사 바꿔딜라고 해라 아니면 환불 요청하고, 어쨋거나 사장은 니 편이다 그 상황에선.

  • 댓글 #69854

    익명_129778

    인천 오면 인천룰 5 만 그 이상 뺀찌 놓으면 백퍼 수락하고한다. 그 이상 부르는년들도 백에 한두명 꼽을까 말까 할 정도로 5가 지금 섹 정가

  • 댓글 #69858

    중간에 오타 있다 메카는 다섯군데라 적어놓규 여섯개 적었는데. 부천까지
    해서 일곱개다 미안하다!!!!!

  • 댓글 #69874

    Oppa~ 써비스? 물어보면 "함너이~~ 함 너이~~" 라고 대답해라. 그럼 더 안 건들인다.

  • 댓글 #69878

    익명_788482

    타이 2시간 5만에 대딸 3 = 8마넌
    한국년들 40~1시간 대딸 8만원
    근데 한국년들은 마사지 줮도 못함.
    타이년들중에 존나 못하는년이랑 비교해도 한국년이 더 못함

  • 댓글 #69886

    익명_723785

    사장하고 가까운년들은 쟤가 그런 손님인지 아닌지 다 끝나고 듣는다. 그리고나서 또 마사지 받으러 오면 그런 목적 있는년이랑 엮어서 대놓고 좋은 시간 보내게끔 해서 중독적으로 오게끔 영업함

  • 댓글 #69890

    익명_723785

    아닌곳도 물론 있겠지만 조심하라 이 얘기지~
    근데 대부분이 기록한다. 대딸 안하더라도 마사지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다음뻔에 가면 같은년 넣어줄 확률이 상당히 높음.

  • 댓글 #69894

    익명_723785

    기본적으로 잠구는 문이 있는 방으로 된 곳이 대딸 많이 하고 커텐식은 위험하다만... 조용하게 이루어진다면야 섹까지도 당근 가능

  • 댓글 #69898

    이쁘긴하냐.. 말도안통히는데 이쁘지도않으면 좆같을듯 하.ㅡ씨ㅡ발 100%한국인마사지사 9만ㅡ10만원 하는 선에 유사XXX 아예 없는 곳 가는게 다 꼴리고 좋을듯 하,;

  • 댓글 #69902

    익명_257016

    몇몇은 이쁘고 몇몇은 고릴라인데 어차피 어두워서 감이 잘 안올 뿐더러 이미 이성 잃은 상태고 하의 짧고 드러난 살결 몇번 맞대면 눈에 봬는게 있겠냐

  • 댓글 #69906

    익명_257016

    나는 이성을 잃은 적이 없다 이성을 잃었다가도 얼굴보면 이성이 화들짝 깨어남. 진심
    무조건 유사행위없어도 한국인 마사지사있는곳 감
    시발 대화라도 뭐가 되어야 재밌지

  • 댓글 #69914

    서비스 색스 5만원 부르길래 4만원 밖에 없다 4만원 콜? 그러니까
    애널 까지 5만원에 해준다고 역딜 들어오길래 오케이 하고 걍 4만원에 후장 입싸 하고 나옴 피부하얀 타이마사지사 23살

  • 댓글 #69922

    중국마사지도 알려줘라~~ 타이 지겨워서 스웨디시 가는데 아로마랑 별 차이도 없더라..

  • 댓글 #69954

    서울에 대해서 모르면 정보글 싸지마라.

    서울은 니가 말하는 거랑 가격 완전 차이난다.

  • 댓글 #69982

    난진짜 마사지 받으러간거엿는데 두번다
    처음간데는 서비스 물어보지도 않더라
    근데 마사지 수준 낮음 ㅡㅡ.

    시발 다신안감

  • 댓글 #69986

    난 처음 하이타이 이런 어플 몰라서 그냥 구글링하면 나오는 업소사이트에 건마(타이마사지) 카테고리 있길래 거기서 처음 받아봄.

    근데 오늘 하이타이,마통 어플 깔아서 보니 수도권가격은 오P사이트랑 똑같은데?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처음가본곳은 마무리로 받냐고 물어보길래 마무리가 뭐냐고 물어보니 대딸해주는거 부끄러워 하면서 말하더라 아무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마무리 옵션을 대딸만 말했음 2만원 3만원 둘다 대딸인데 2만원은 상의탈의x 3만원은 상의탈의on 그래서 처음 가봐서 3만원 줬는데..가슴성형했는지 가슴이 딱딱?하다고 해야되나 내 엉덩이 지방살보다 안부드럽더라.. 그래서 뭔가 보형물 느낌 바로 왔음..

    그래서 아무튼 대딸 받는데 별 기분 안좋아서 내손이랑 별차이 없더만.. 오랄 옵션 물어보니 안된다 하더라.. 이때 내가 아로마 마사지 받았고 대딸 받는중이라 쥬지에 젤 묻어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님 그냥 호구당한거거나..

    아무튼 그래도 키스는 해주길래 키스도 해봤는데 별 느낌 없어서 실망이 컸음.. 너무 긴장해서 그랬나? 열심히 혀 풍차돌렸는데 나만 열심히 핧길래 호구취급 받는거 같아서 금방 그만둠..

    그래도 막판에 용기내서 팬티안에 손 넣어서 뷰지 문질러 봤는데 물이 많더라 신기해서 문질문질 막 하려는 찰나에 싸보림 ㅅㅂ 그래서 바이바이 하고 나왔음..

  • 댓글 #69990

    그리고 그 이후로 건마는 다시는 안갔고 뷰지에 쥬지 넣으면 정말로 황홀하게 기분이 좋을까? 해서 오피사이트로 휴게텔도 가봤는데 옵션에 똥까시 포함이길래 오 쩐다하고 예약하고 가봤더니.. 똥까시가 자기 혀에 콘돔 쒸우고 내 똥구멍 깔짝깔짝 5초도 안핧아주고 그만 두더라 ㅅㅂ 하..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ㅠ 내가 똥구멍에 털있어서 그런건가?..

    아무튼 휴게텔이니 이번엔 섹스를 했는데 허공에 좆질한다는게 진짜 인줄 몰랏고 그게 내가 될줄도 몰랐음 ㅋㅋㅋㅋ 진짜 ㄹㅇ 딱 삽입했을때 3초정도 뷰지가 따뜻한거 느껴지기만하고 그 이후로 피스톤질 했는데

    아무느낌 ㄹㅇ 진짜로 안났음 손가락으로 콧구멍 후벼도 이정도는 아닐텐데 진짜 허공에 주먹질 하는 느낌.. 질벽도 안느껴지고 조임도 없고 게다가 젤 때문에 마찰도 없고..

    그나마 뒷치기로 하니까 똥구멍 보여서 똥구멍 만지작 거리면서 야한상상해서 겨우 쌋다.. 하면서도 하고 나서도 든 생각이 집에 있는 야동, 동인지, 조임과 질벽 ㅆㅅㅌㅊ인 O나홀이 최고라는 생각만 들었음..

    내가 이상한건가?

  • 댓글 #70002

    마지막으로 그래도 펠라치오는 다르겠지? 입싸방?립방? 갑자기 종목 이름이 기억 안나네 아무튼 오랄만해주는 업소 갔는데 그래더 오랄이 조금 낫긴하더라 기분이 엄청 까진 아닌데 빨려보니 신기한 느낌이긴했음 근데도 결국 내상입음 69서비스 옵션 포함된걸로 했는데

    벌리지말라하고 뷰지 제대로 못빨게 하고 뭐랄까 이사람 자체가 뭔가 강압적인 느낌이 강했음 난 서비스 받으러 온건데 얼른 돈주고 꺼져의 분위기랄까..? ㅅㅂ 구래도 건마랑 휴게텔은 나름 서비스 종사자 마인드였는데.. 아무튼 오랄도 2분? 3분? 그정도만 입에 넣어서 빨아주고 그 이후론 갑자기 못쌀거 같나고 물어보더라 이런 시발 3분만 빨아놓고 어떻게 싸라는거냐? 개시발 호구취급 면전에 대고 받는건 처음이였다 아무튼 그렇게 대충 받고 싸고 나왔는데

    업소에서 부재중전화 와있더라 왜 예약해놓고 다른업소갔냐고 이런식의 문자랑 카톡도 와있고.. 카톡은 읽지도 않았고(지금까지 안읽는중ㅋㅋ) 문자는 내가 읽었는지 모르니까 함 봤는데 대충 나한테 예약하고 왜 다른업소 갔냐고 장난치는거냐고 이런식으로 문자 내용이 와있었음 내가 업소 건마 휴게텔 입싸방 3군데 한번씩 가서 여기사 3번째 경험이였는데

    갑자기 이런 문자가 와서 당혹스럽고 누가 날 미행하고 있나? 건달들이 나 찾아오나? 이런 생각 드면서 현탐왔었는데 집에와서 천천히 생각해보니 아마 이런식으로 카톡번호(폰번호) 알고있다는 압박주면서 몸또처럼 막 업소다닌다 지인 가족들한테 협박해서 돈 뜯으려는 수작 같다는 느낌이 바로 왔음.

    근데 내가 ㅇㅂ를 하다보니 이런거에 면역? 몸또 안걸리는법? 이런걸 알고 있다보니 걍 씹었음 그러니 그 이후로 아무 문자, 카톡 안오네 지나고 나니 결국 소심한 사람 낚는걸로 돈버는것 같네

  • 댓글 #70006

    익명_284911

    오랄은 기본 입싸까지 가능한거냐? 아님 싸기직전에 싼다고 말하고 입에서 빼면 꼬추 니가 잡고 싸는 방법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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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회 모임하다가 알게된 누나인데 서로 첫눈에 스파크 타타탁 붙고 손만 잡고 몇번 만나다가 불륜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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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6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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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이다 잘 봐라 나도 KYJ 누군지 궁금하노 지금은 없어졌지만(제천 촌구석)예전에 저희 고향에 나이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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