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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젖 빵빵한 스폰친구 글 보고 적어보는 내 썰.ssul

조회 수
4,895
추천 수
20
등록일
익명_94840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75059 복사

일팍형님들처럼 고액스폰하면서 여대생 따먹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연매출 100억정도 나오는 사업체 물려받은 30대 아재다

연매출 100억이라 해봐야 순익따지면 그리 큰편도 아니니 그렇게 존나 부자도 아니고 존나 거지도 아닌 뭐 그런거같음

처자식 다 있음.

처음에 만난년은 스폰이라기보단 섹파? 였는데

만날때 밥,술 사주다가

가끔 선물해주고

뭐 그러다 1년정도 먹으니 질려서 방생

지금 만나는 여자는 살짝 스폰같은 관계인데

애 2명 딸린 20대 후반 이혼녀다

예상했다시피 어렸을적 사고쳐서 애낳고 일찍 이혼한 케이스

자주가는 가게 사장이었는데, 이쁘고 말도 정말 재밌게 잘 하고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능력이 있어서

자주보게된것같다

각잡고 술한잔 하게됐고, 술자리에서 남편도없고, 잘땐 애들이랑 같이자서 성욕이 쌓여만 간다고 하소연하더라

그렇게 월 3회정도 만나서 술한잔 하고 섹스하고 지냈다.

코로나 터지면서 가게운영이 힘들어지니 3~40만원씩 빌렸다 갚고 빌렸다 갚고 하길래

기분나쁘게 생각하진 말고, 나도 너가 잘됐으면 하는맘에 월에 100만원씩 줄테니 지금처럼 잘 지내자 라고 제안함

오케이 하고나니 더 편하게 지내게됨. 월3회가 월 6회가 되기도 하고 바쁘면 월 2회가 되기도 하고 나름 즐겁게 지냄

딱 하나 흠이있다면, 얼굴 몸매는 다 좋은데 가슴이 많이 상했다 ㅠㅠ 모유수유 오래해서

이 관계가 언제까지 갈까? 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는데, 아직까지 질리진 않는듯. 여성상위 자세에서 베시시 웃을때가 있는데

그 표정 보는 낙으로 산다.

금전적인걸 더 원하거나 바가지긁거나 하면 정떨어질텐데 그런것도없고.. 오히려 오빠가 주는 100만원 덕분에 애들한테 해줄수있는게

더 많아졌다고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해주니....

나만 중간에서 잘 하면 될듯?

1줄요약

1. 일부다처제 해주면 안되냐?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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