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쉬멜 첫 경험

조회 수
6,707
추천 수
7
등록일
익명_777756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82940 복사

호기심에 미친짓 했는데.

현타 너무 온다.

사이트 보고 전화해서

바로 성사 되었는데,

레이디보이 라는데

얼굴이나 골격이 일반 남자임.

키도 나보다 크고 가슴 달린

성형한 남자이고

태국 사람이라 말도 안 통함.

너무 비호감이었음 처음부터

그래도 호기심에 시작해서

키스 했는데

그 ㄱㅅㄲ 입냄새가 아직 내 입에 남은 듯..

그리고 처음 남자 ㅈㅈ 빨아봤는데

점점 커지는데 내꺼보다 1.5배는 컸음.

무서워서 그런지 내께 안 서서

그 ㅅㄲ 똥꼬에 넣을려고 했는데 안 들어감.

다행이었지.

난 그래도 호기심에 ㅈㅈ 빨고

그 ㅅㄲ는 손으로 빼줌.

내인생에서 빼 버리고 싶은 경험임.

한가지 확실한 건 난 게이는 아니라는 거.

나 같은 미친놈 없길 바란다.

곧 지울거다

댓글 10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