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로는 5년이 되어가네
나 30 유부앤 40
한동안 여친이 생겨서 바빠졋다고 만나는 횟수를 줄이다가
최근에 헤어져서 ㅈ이 반응해서 오랜만에 유부앤집에 다녀옴 ㅋㅋ
앤 신랑이 돈이 많아서 앤은 놀면서 지낸다 그래서 데이트는 거의 집데이트
오늘 현대무역점 가서 밥 먹고 커피 한잔 하고 이야기 하는데
날 자극하려고 하는지 최근에 헬스장 트레이너랑 연락하는거 보여주던데
별내용은 없었지만
갑자기 열받고 개꼴해서 바로 집으로 가자함 첫쨰 오기전에 ㅋㅋ
안방서 한판 하고 나니까 현타와서 누버 있으니까 밑에 기어들어와서 엄청 빨길래
잘 안서서 그냥 입봉사만 받다가 쉬다가 3시쯤 나옴
중독이 되어 버린거 같다
ㅇ
8009981
학원 알바 할때 애들 자주 봐주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마주치는 횟수가 많아 지다보니 자연스레 친해지고
술자리를 가지게 됨 지금 생각하면 미친게 유부 집근처에서 먹음
글고 애가 2있었는데 애들 재워놓고 나옴
진짜 애들만 놔두고 나온건 처음이라 그랬는데 진짜 처음처럼 보였음(살짝 미쳤었다고 이야기함)
근데 그 자리에 동네 아줌마들 2명이 같이 나와서 처음 술자리가 3:1이 되어서
아 오늘은 글렀구나 했는데 술이나 먹고 가야지 하다가
술이 좀 되니까 이제 가자가자 하니까
나머지 둘다 택타기도 어중간한 거린데 택시를 타더라?
그래서 뭐지? 하면서 속으로 눈치까기도 했지만 어버버 하면서
그럼 내가 데려다 줄꼐 누나 이럼서
술 취해서 동네 주민들 신경 안쓰고 갔음
근데 미친게 1xxx호 현관문 앞까지 따라가버린거지 ㅋㅋㅋㅋ
그러다 나도 미쳐가지고 남편 없어? 하니까 응~ 해서 따라 들어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