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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친과 섹스하면서제일 꼴렸던 것

조회 수
9,331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621427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88055 복사

별거 아니긴한데

여친이 아담하고 슬렌더이고 도도하고 내숭 쩌는 스타일

매일 평범하게 섹스만 하다가 어느날은 흥분해서

애무하면서 팬티 위로 존나 팬티 흠뻑 젖도록 보지 존나빰ㅋㅋ사실상 팬티를 존나 빤거지ㅋㅋ

그리고 팬티 옆으로 재끼고 존나 박음 여친도 흥분했는지 물 철철 흐름

시원하게 질싸하고 누워 잠들었는데 여친이 앵기더니

자기 스스로 팬티 재끼고 내 좆잡고 스스로 끼워서

2차전 하더라ㅋㅋ 한번도 그런적 없어서 놀랐음

팬티위로 보지빤게 흥분 된건지 아님

팬티 재끼고 박은게 포인트였는지ㅋ

전남친들이랑 해봤던거라 생각나서 흥분한건가 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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