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30대 유부녀에요

조회 수
7,368
추천 수
0
등록일

요런데 처음 와봐서 글읽다보니 신세계네요ㅎ

애낳고 다른애들은 성욕이 감소한다는데

저는 반대로 성욕이 더 올라가버려서 난감할 정도인데

너무 심해서 혼자서 할때도 있어요ㅜ

성욕이 올라가버리니 제가 당하고 싶은 ㅇㅁ가 있는데

남편은 그걸 잘 안해주더라구요ㅠ

남편은 결혼전에도 관계할때 ㅇㅁ를  ㄱㅅ만 만지고 삽입하는 정도라 제가 많이 느끼질 못하다가 최근에 손으로 해서 물을 싼적이 있는데 그것도 물론 좋긴한데 저는 입으로 밑에 해주길 바라거든요 남자들은 밑으로 해주는게 별로인가요..?  밑에 털도 밀으라해서 매일 밀고 있는뎅..입으로 ㅇㅁ해서 가보고 싶네요 ㅜㄴ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댓글 19
  • 댓글 #94175

    냄새가 나거나 그러는거아닐까요?
    아니면 그냥 하기 싫거나 귀찮을수도.
  • 댓글 #94183

    현재처럼 달아오른 상태에서 일탈을 가미해주시면 기억에 남을 오르가즘을 느끼실거 같아요
  • 댓글 #94187

    깨끗이 안 씼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ㅂㅈ빠는 거 엄청 좋아하는데 ㅠㅠ
  • 댓글 #94192

    날잡고 남편 미치게해봐. 야릇한 분위기에 야릇한 의상에. 눕혀놓고 온몸ㅇㅁ하다 부드러운 신음내면서 자연스레 얼굴에 ㅋㄹ들이대봐. 남자도 흥분해서 덥썩 미끼를 낚아챌듯.
  • 댓글 #94246

    편히 쉬고 몸의 원기가 회복하는 아침에 간단하게 씻고 먼저 남편 ㅈㅈ를 빨아주다가
    69체위로 전환하면 남편에게 원하는 ㅇㅁ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 일탈하면 다시는 원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몸이란 계속 새로운 자극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당신의 생각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끝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 댓글 #94492

    냄새 상관없이 애무 잘 안하고 바로 삽입하려는 성향의 사람있긴함. 개인적으로는 상대방 기분좋게 해주는게 좋아서 빨고 손으로도 엄청 만져주는 편이긴 한데
  • 댓글 #98025

    이해 안가네.
    난 삽입보다 보지 빨아주면서 여자애 느끼는거 보는게 더 꼴리던데.
    그리고 털있는 보지가 더 좋더라.
    뭔가 더 원초적이고 ㅋ
    맛좀봅시다
  • 댓글 #159767

    낯선 남자와 발가벗고 몸뚱이 힘껏 안은채로 심장 터질듯 한 간만의 기분 휩싸 이게 되면 당신 몸 살냄새 음탕함을 귀가에 속삭여 주면 아래 만지지 않아도 시냇물 흐르듯 아래가 질척이며 흥건할거야. 당신 아래에 손바닥만 얹은채로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애태우듯 희롱하듯 애간장 들썩들썩 당신 아래 허벅지가 비비 꼬이게 되면 구멍 이파리 살을 코 둥그스런 데로 비벼 젖히면서 벌렁벌렁 숨 토해내면 혓바닥 쫙 펴서 아래에서 위로 천천히 힘있게 지긋이 하악.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