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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한테 안 서는데는 심리적 요인도 큰 거 같다

조회 수
2,223
추천 수
7
등록일
익명_90992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94295 복사

우리 마누라 39살인데 파릇파릇 대학생때 비해서 좀 늙긴 했어도 그래도 봐줄 만 하거든

주름도 없고 청바지도 잘 어울리고...

헌데 정말로 성적인 대상으로 여겨지지를 않는다

노인네들 입을 빌자면 그냥 같이 나이들어 가는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오묘한 존재가 돼부렀다....

이게 연애 포함 20년 가까이 알고 지낸것도 있긴 하겠는데 심리적인 영향도 큰 것 같어

낮에는 애들에게 야단치고 나한테 타박놓던 뇬이

밤에 안방 문잠그고선 눈웃음 치며 내 허벅지에 손 올리며 다가온다 생각해봐라

아 좆됐다 소리가 목구멍까지 나오면서 차라리 연병장에서 완전군장하고서 쓰러질 때까지 뺑뺑이돌고싶은 맘이 든다

댓글 8
  • 댓글 #94297

    거의 친누나급이지 그정도면 그 개지랄을 떠는데 박고싶겠노?
    그나이 다른 유부녀들보면 자지바딱섬 다 그런거다이기

  • 댓글 #94305

    성격이 개지랄이니 그렇지 어딜 남편한테 개지랄이냐 ㅋㅋㅋ
    시발 지가 먹여 살리는거면 ㅇㅈ

  • 댓글 #94359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봐 노력을 하라고. 그냥 어느순간부터 마누라보면 발정나기만을 기다리는거야?? 에휴…여기 선착순 순번 매겨서 1부터 5가지 초대해볼려는 정성을 보여라. 나 1빠👍
  • 댓글 #94674

    맨날 먹던 집밥마냥 그냥 지겨워지는거지.
    계속 밖에꺼먹다보면 가끔 구수한 집밥 생각나긴한다.
  • 댓글 #97413

    마누라가 싫어서 그런거ㅜ아니면 둘이 집에서 박지말고 밖에.나가서 박아라
    모텔.호텔 많다.
    그리고 옷도 좀 야한거 입혀보고 이벤트도 해보고 그래라..
    그거 둘이 대화로 못풀면 섹스리스되고 ㄱ.럼 마누라 바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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